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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posts![[중화항공] 타오위안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 인스타용 사진 잘 나오는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9/04/06/d0012273_5ca84d5b4c890.jpg)
[중화항공] 타오위안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 인스타용 사진 잘 나오는 라운지
대만에서 호치민으로 출발하는 비행편을 타기 전에, 라운지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호지명 시로 떠나는 CI783편의 모습은 아래 링크에서) [중화항공] CI783 TPE→SGN 비즈니스. 역시 A350이야 기체가 좋아야 비행이 편하다 ← 터치 이정표를 따라 공항을 돌다 보면 한 단계 윗층에서 중화항공 라운지, 캐세이퍼시픽 라운지, 플라자 프리미엄(PP?) 라운지를 보실 수 있네요. 중화뿐 아니라 스카이팀이나 다른 코드쉐어 항공사의 비즈 고객도 받아주는 모양입니다. 베트남항공은 한자로 "월남국가항공" 이군요...... 일단 고풍스러워 보이려고 하는 첫인상에서는 합격 긴 복도를 지나면 돌판에 멋있게 새겨진 "비즈니스
[여행] 20190304 대만 - 지름
살 건 많았으나 인내심을 최대한 발휘.(한게 이 정도) 그냥 초과요금 내고 막 사왔어야 함. . . . . . . 중정기념당에서 발견한 필통. 안그래도 필통 겸 연필꽂이가 갖고 싶었는데 나이스! 옆에는 딱 한개만 골라온 마스킹테이프. 접으면 연필꽂이로 변신. 병원에서 애용중. 유안의 수제 비누. 쑥, 히노키, 그리고 J동생에게 준 레몬. 핸드크림도 무지 좋음... 좀 많이 샀더니 선물로 비누받침 주더라. 그런데 이거 돌덩이야 ㅋㅋㅋㅋ 세면대에서 떨어지면 우리집 타일바닥 박살남. 일룽의 티스트레이너 머그. 사 놓고 와서 보니까 이제 여름이다ㅡㅡ 워터보틀. 스댕도 아니고 트라이탄 소재에 BPA free라고 좋아했으나 집에와서 실수했다
[여행] 20190304 대만 - 귀국
대만 공항도 구경할 건 많더라. 막판까지 지름도 즐거움. 지를 때 하나도 안 피곤함. . . . . . . 오늘에서야 조식코너 제대로 찍음. 요렇게 되어있고 셀프로 가져가서 먹으면 됨. 에어컨 밑 자리는 춥기 때문에 비추함. 그리고 정면에 대형 스크린이 있는데 거기 앉으면 사람들이 TV보면서 쳐다볼 수 있음 ㅎㅎㅎ 구석쪽에 쇼파 추천함. 가는날까지 흐리구만. 대만 타이페이 타오위안 국제공항. 에어부산 수화물은 15kg인데 내 수화물이 17.6 kg...부랴부랴 짐 꺼내서 배낭에 넣고 그래도 1kg 오버되서 펑리수는 은제냥 캐리어에 냅다 집어넣음. 갔다오니 J동생이 이렇게 적게 사왔냐고 깜놀했다. (그래, 싱가폴에서 29kg 도 찍은 나야...) 면세점 곳
[여행] 20190303 대만 - 융캉제
어제는 그렇게 맑더니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ㅜ-ㅜ 비오는 날 우산 쓰고 사진찍기 힘들어 본건 많은데 사진이 별로 없음. 융캉제에서 폭풍쇼핑하고 101타워는 스쳐지나가고 새로 생긴 백화점 Breeze난산은 그냥 명품몰, 일본 샾, 카페 등등...줄이 3겹은 기본. ... ... 아침 일찍 융캉제로 왔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총좌빙 가게에 줄 이 서 있고 나름 맛집이라고 함. 이왕 온김에 먹어 봄. 은제냥은 처음 왔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기본 시켰다가 밀떡만 먹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옥수수가 무지 땡겼으나 그래도 햄을 포기할 수 없어 everything 으로! 꼭 소스를 바르도록! 우리나가 길거리 토스트인데 빵 대신 찹쌀호떡을 사용한 것 같다.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