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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posts![[W.o.WS] 정신이 아득해진다](https://img.zoomtrend.com/2015/06/10/a0056931_5578137a03e93.jpg)
[W.o.WS] 정신이 아득해진다
오늘따라 유바리가 저를 굉장히 힘들게 만드는군요 매칭마다 전열이 형편없이 무너지질않나, 맞으면 맞는 족족 주기가 나가거나 조타가 나가질 않나 기껏 힘들게 한쪽을 정리했는데 반대쪽이 뚫려서 점령으로 지질않나... 어떻게 겨우 이긴 이 판도 HP가 175 남은 상태로 겨우 살아남아서 라운드 종료 20초 남기고 점령승을 하질 않나 -_-;; 원래 항공모함으로 함대항공전 벌이는 거 동영상이나 찍으려고 했는데 이 라운드 이기고 완전히 탈력 상태(...) 뭐가 이리 힘들어 -_-;; 공방 분위기가 함대항공전 위주로 흘러가면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미국 전함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티어는 확실히 재미없습니다... 느리고 사정거리도 짧아서 뭘 어떻게 못 하는 경우가 태반- 이쪽으로 재미를
![[W.o.WS] 함대항공전](https://img.zoomtrend.com/2015/06/09/a0056931_5576a8637d2ad.jpg)
[W.o.WS] 함대항공전
어제 항공모함에 대한 썰을 좀 풀긴 했는데... 확실히 요즘 공방의 분위기는 함대항공전의 양상이 강합니다- 항공어뢰 공격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숫자로 밀어부치는 상황에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위력이 나오거든요 항공모함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전황이 급격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서로의 항모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치열한 항공전을 치룬 결과... 히류로 51기 격추 달성 -ㅅ-;; 전투기 2 편대가 있는 히류와 그렇지 못한 히류의 명암이 갈리는 순간 -_-;; 아직까지는 공격기의 내구력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전투기에게 포착당하면 거의 격추된다고 봐야 합니다 근데 이게 쇼가쿠 이상으로 올라가면 현재 전투기의 능력으로는 몰려오는 공격기 전
![[WOWs] 진형과 밸런스](https://img.zoomtrend.com/2015/06/09/d0027312_557575fa9efbf.jpg)
[WOWs] 진형과 밸런스
진형(Formation)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대운용에 필수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해전에서도 예외는 아니라서 고대 갤리선부터 범선을 거쳐 강철 군함이 떠다니는 20세기와 21세기에도 여전히 통용되고 있죠. 진형을 짠 함대는 그렇지 않은 함대보다 화력의 집중력과 방어면에 유리했는데 아쉽게도 현재 월드 오브 워쉽에서는 이런 진형을 보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게임에서 진형을 까지 가장 쉬운 맵은 '오션'입니다. 이 맵은 초중반까지 자연스럽게 진형이 갖춰지지만 결국엔 다른 맵들처럼 와해되기 마련입니다. 진형에는 '단종진'같은 공격형 진형과 '원형진'같은 대공/대잠 방여형 진형이 있습니다. 단종진은 그래도 동급 함종끼리 자연스럽게 갖춰지는 일이 많은 편이나 원형진처럼 여러 함종이 섞이는 진형은 게임에서 보기
![[W.o.WS] 워쉽에서의 항공모함 운용](https://img.zoomtrend.com/2015/06/08/a0056931_55752c0617b44.jpg)
[W.o.WS] 워쉽에서의 항공모함 운용
현재 워쉽에서 운용할 수 있는 항공모함 트리는 미국과 일본 두 가지입니다 뭐 더 우겨넣으면 다른 나라의 항공모함을 구경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제대로 된 항공모함 계통을 굴린 나라가 미국과 일본 정도니 -ㅅ-;; 역사적으로는 태평양전쟁 초기에 항공모함 세력은 일본이 우세였지만 전쟁 중반 이후부터는 미국에게 따라잡힌 뒤로 그 격차를 뒤집을 수 없었죠- 산업력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게임 안에서 그 사실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간 일본 항모를 탈 사람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밸런스'라는 이름으로 이상하게 칼질당하고 짜맞춰진 것이 현재 워쉽의 항공모함들입니다 아직도 그 균형이 잘 잡힌게 아니어서 갈 길이 멉니다만... 아무튼 현재의 상황에서 미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