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Posts
9931 posts
레드 데드 리뎀션: 서부시대를 살아봅시다~
GTA로 유명한 락스타에서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만든 오픈 월드 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을 클리어 했어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고 참 디테일하게 만들어놨어요. 바에 가서 술을 마신다거나 도박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고, 납치되는 사람을 구해준 다음에 슥삭 한다거나, 말을 빼았긴 사람한테 말을 되찾아 준 다음 도로 그 말을 빼았아서 도망간다거나 하는 것도 가능하네요. 현상범을 산채로 잡거나 죽이고 나서 증거를 가져가거나를 선택할 수도 있구요. 정말이지 엄청 만들어놓았습니다. 거기다가 이동하는 것은 거의 말을 타고 이동하게 되는데 마을과 마을 사이의 거리가 참 멀어요. 빠른 이동을 하는 방법을 몰랐던 처음에는 `이거 미션 하는데 5분, 말타는데 10분이네

기동전사 건담 전기: 나름 꽤 재미있게 즐겼어요.
기동전사 건담 전기를 클리어 했네요. 오래간만에 즐긴 건담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역시 건담은 이런 류의 액션 게임이 가장 좋아요. 괜히 무쌍 같은 것 하지 말고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에도 또 비슷한 류의 게임이 꼭 나왔으면 하는데... 당분간은 기다려야겠죠? 일단 로봇의 무거운 느낌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좀 느릿느릿 하지만 그래도 한 방 한 방 날리는 그런 느낌? 물론 실제로 하면 사실은 좀 짜증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건담7호기 정도 되면 어느정도 부스터의 여유가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긴 하지만 엄청 날아다닌다거나 하진 않아요. 편하게 움직여도 좀 묵직합니다. 이런 것에 반대되는 건대건 스타일은 영 제 타입은 아니에요. 이래저래 미션

닌자 가이덴3: 나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닌자 가이덴3를 클리어 했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했는데 루리웹에서는 닌자가이덴3은 완전 신명나게 까이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마스터 닌자 모드까지 깨는 것 보면 왠지 툴툴 거리면서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거 아닌가 합니다. 전작들은 안해봐서 그런지 그렇게 나쁜 느낌을 받진 못 했어요. 아는 형은 `이것은 닌자 가이덴이 아니라 무슨 무쌍 같아`라고 했지만 뭐...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는데. 일단 전투가 간단하고 딱히 머리써야 하는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난이도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회복 아이템이라거나 어려운 기술이나 그런 것은 없었으니까요. 물론 이것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액션 본연의 맛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참 괜찮아요. 다만, 그래도 너무 뭐
![[확산성 밀리언 아더] 질문 - 기교의 장 아더 카드가 프린세스 콤보에 포함됩니까?](https://img.zoomtrend.com/2012/04/27/a0056931_4f99ecd388c3d.png)
[확산성 밀리언 아더] 질문 - 기교의 장 아더 카드가 프린세스 콤보에 포함됩니까?
제목이 곧 내용- 이 카드가 프린세스 콤보 발동시 포함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키에는 카드 설명에 속성이 매직으로 잡혀있는데 확실하게 매직 포스 발동할 때에 껴있는지도 확인하고 싶은데... 저는 검성쪽 아더라서 확인할 수가 없군요 'ㅅ'a 그리고 마법의 파 아더는 남자 맞죠? 프린세스 콤보에 낀다거나 하지 않겠죠??(카드 설명에 여난의 상이 있다고 하니 남자일거라고 생각되지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