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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 저번에 미처 못 적었다 생각난 거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 저번에 미처 못 적었다 생각난 거

못보신 분들은 누설일 듯. 그다지 중요한 내용은 아닐지라도 엄청 민감한 분들에게는 누설일테니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 바람. 부제로 윈터솔져를 달고 나온데 반해 등장 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느낌의 윈터솔져지만, 그래도 캡틴과 윈솔의 격돌은 무언가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들의 싸움에서 특히 인상적인 것은 캡틴의 상징인 방패와 윈솔의 특징인 기계왼팔의 격돌 파트이다. 이때 댕~ 하는 무거운 쇠소리와 함께 꽤나 뜸을 들이던데, 여기에서 그들이 살아온, 살아왔다기 보다는 버텨온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듯 해서 꽤나 괜찮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1편부터 느낀건데, 남자인 내가 봐도 버키 꽤나 멋지게 생긴 듯. 본지 꽤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관람완료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관람완료

아무래도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이하 캡아2)를 보고왔습니다. 먼저 개봉한 아이언맨3, 토르2와 마찬가지로 어벤저스 이후의 캡틴 아메리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부터 적자면 굉장히 재미나게 보고왔습니다. 어벤저스 이후에 만들어진 어벤저스 계열 히어로 영화중 가장 재밌더군요. 군더더기도, 모자란 부분도 잘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먼저, 캡틴이 인정받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예전 감상글에도 적었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영화판 캡틴의 캐릭터가 썩 마음에 들진 않았거든요. 원래 저에게 있어 캡틴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Oh Captain My Captain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Oh Captain My Captain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3월 29일

히어로들 대부분을 좋아하지만 캡틴 아메리카는 시빌워를 보고 나서야 좋아하게된 히어로로 어렸을 때는 그런 것도 몰랐으니 오락실에서도 찬밥이었죠. 그 이미지는 쭉 계속되어서 캡틴 아메리카 1편은....사실 아직도 안본 상태입니다;; 스토리야 아는 상태고 티비에서 해줄 때도 대충 보다가... 역시 집에서는 집중이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2편인 윈터솔져는.......캡틴으로서의 정체성이 똭!! 현대로 넘어오니 역시 좋네요. 이 기세로 어벤져스, 아니 시빌워 이후까지 시리즈가 쌓일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ㅠㅠ)b 강화인간으로서의 액션과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는데다 스토리적으로도 히어로물의 한계를 벗어나는 모습이라 꽤 마음에 듭니다. 노아 때문에 아이맥스관을 제대로 못잡고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