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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증인"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처음 이야기 할 때는 그냥 그랬습니다만, 점점 더 기대작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묘하게 궁금해서 말이죠. 김향기는 점점 더 이쁘게 커가네요.
영화 증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증인의 시사회가 있었다. 이한 감독이 연출했고 자폐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에 초점을 맞춘 영화였다. 돈 많은 노인이 머리에 비닐을 뒤집어쓰고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동거인인 입주가정부 미란(염혜란)이 살인용의자로 체포되나 가정부는 범행을 부인하며 노인이 자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유일한 목격자가 나타났다. 사건현장의 도로 건너편 집에 살고 있는 여중생 임지우(김향기)다. 지우는 그날 밤 창밖에서 큰 소리가 나서 내다보니 건너편 집 2층에서 가정부가 할아버지를 공격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지우의 증언이 법정에서 받아들여질지는 의문이었다. 왜냐하면 지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이기 때문이다. 민변 출신의 변호사 양순호(정우성)는 대형 로펌에 들어가
<증인>연기호흡과 남다른 울림
두 말이 필요 없는 배우 정우성과 이미 꼬마 때부터 인정받은 아역 출신 김향기 양 주연에 , , 등 감각과 감성 풍부한 연출의 이한 감독의 드라마 영화 시사회에 친구와 함께 했다. 보통 알고 있는 변호사와 조금 달리 일상이 고단하고 녹록치 않은 주인공 '순호'가 자폐증 소녀 증인과 소통하는 과정이 소박하지만 유쾌하게 이어졌다. 영어 제목 'innocrnt witness' 처럼 영화 전반에 극명히 대비되는 출세와 성공이란 혼탁한 세상과 그 속에서 정상이 아니라 치부되는 순수한 자폐 소녀를 바라보며 새삼 느끼는 바가 많았다. 물론 소재나 주제가 익히 봐왔던 것이긴 하지만 순호가 맞닥뜨린 이제까지의 신념과 현실
정우성 출연 신작, "증인" 입니다.
최근 정우성은 다시 영화에 열심이 출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화에는 안 나오고 광고만 줄줄이 나오는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그 영화의 상태가 어떻건간에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좀 독특한 영화로 접근하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맡은 변호사가 증인으로 찾아낸 사람이 자폐가 있는 사람으로 확인 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살짝 묘한 구도이긴 합니다. 정우성도 그렇지만, 김향기의 연기 역시 매우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