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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고질라 VS. 콩"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집의 TV를 생각 해보면 굳이 4K 지원되는 타이틀 합본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만, 땡기더군요. 이런 영화는 갖출만한 가치가 있다고나 할까요? 저는 UHD + 2D 블루레이 합본으로 샀습니다. 서플먼트를 원하면 사실 블루레이 온리로 사면 됩니다만, 3D는 이제 더 못 보겠어서 그냥 이 합본으로 샀네요. 스페셜 피쳐는 블루레이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양쪽 모두 말이죠. 사고 나서 알았는데, 이거 디스크가 깔맞춤이더군요. 케이스가 검정색이다 보니, 그림을 보려면 이걸 빼서 봐야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한 번 크로스오버를 했고, 흥행도 나쁘지 않았으니, 어떤 결과로 돌
"오버로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한글자막은 반만 지원하는 셈이고, 서플먼트 역시 자막이 없지만 그래도 샀죠. 8달러 였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UHD 타이틀에는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블루레이쪽에는 자막이 없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항상 미국 타이틀이 그렇듯, 아웃케이스 이미지와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UHD가 색이 잘 어울리더군요. 광고지 입니다.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도 있죠. 그건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였네요.
"탑 건"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다른 중복구매가 발생한 것이죠. 9.6달러밖에 안 해서요. 곧 있으면 UHD 플레이어도 한 대 살 예정이구요. 여기서 치명적인 문제 하나, 블루레이쪽에는 한글 자막이 없습니다. 결국반드시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사야 유용한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사실 자막이 필요하지도 않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앞 뒤가 아웃케이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결국 저 파란놈은 쓸모 없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이 종이는 광고지 입니다. 그리고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가 있죠. 그건 제 재산이어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기쁘면서도 씁쓸한 경우는 오랜만이네요.
"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아직 UHD로 살 필요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할인 이것 저것 먹이고 나니, 일반 블루레이보다 이쪽이 더 싸지는 기현상이 벌어져서 결국 합본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기로이 좀 이상하게 알아보기 힘든데,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제대로 지원됩니다. 참고로 4K타이틀에는 본편만 있는 것 같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 다릅니다. 4K 판본은 유럽 공용이라 등급이 같이 써 있더군요. 그리고 까만 케이스이다 보니, 내부가 안 보여서 한 번 빼서 찍어봤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갖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하게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 안 살 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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