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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스스로 병을 고치는 지혜
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스스로 병을 고치는 지혜 1. 맑은 공기를 마시라.. 2. 맑은 물을 마시라. 3. 음식은 혀로 가려 먹되 채식을 많이 하라. 4. 땀 흘리는 등산을 하라. 5. 정화된 소금을 섭취하라. 6. 잠을 충분히 자라. 7. 자세를 바르게 하라. 8. 깨끗이 배설하라. 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스스로 병을 고치는 지혜 1. 맑은 공기를 마시라.. 공기는 바로 기氣이다. 즉, 우리가 마시는 공기는 신경을 타고 내려가 모든 장기의 순환 및 정화 작용을 하는 기가 된다. 그러므로 맑은 공기는 기가 되어 우리의 몸을 깨끗이 하고 더러운 공기는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2. 맑은 물을 마시라. 우리가 마시는 물은 우.......
우연히 만난 방콕 채식 축제 2022(the Vegetarian Festival 2022)
지난 번에 방콕에 방문했을 때, 우연히 방콕 채식 축제에 들렸습니다. 여기 축제가 있다는 걸 알고 간 건 아니었고요. 위에 있는 옹 캐널 보러 갔다가, 밑에 방콕 차이나 타운이 보이기에, 고저스한(...) 차이나 타운 야경을 찍고 싶어서 간 거였는데... 헉, 사람들이 득시글 한 겁니다. 그게 채식 축제였다는 건 나중에 알았고요. 실제로 저 큰 차이나 타운에서 파는 음식이 죄다 채식입니다. 보기엔 보통 태국 음식과 달라보이지 않는데, 안에 들어간 고기 등을 다 두부 같은 것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의외로 엄격한 채식주의 축제라서, 생선이나 계란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채식 메뉴를 파는 식당은 앞에 붙은 노란색 깃발에 붉은 글자로 구분이 가능...하지만, 사실 차이나 타운에 있는 식당과

참 예뻤던 자인교 사원, 라낙뿌르 1/17
우다이뿌르에서의 3일, 하루정도는 근교를 나가보고 싶었다. 서너시간 거리에 여러 후보들 중에 자인교 사원이라는 독특함 때문에 라낙뿌르로 결정했다. 우다이뿌르에서는 정확히 세시간 거리. 우다이뿌르 공영터미널에서 라낙뿌르행 버스를 쉽게 탈 수 있다. 70루피.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길이라, 가볍게 갔다 올 수 있는 거리가 아니란 생각에 부담스러웠던것도 사실이다. 또 자인교도가 아니면 열두시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고민을 좀 했다. 게다가 아침에 늦잠까지.. 하지만 꾸역꾸역 출발을하고 열시쯤 버스를 탄 것 같다. 기대치 않게 경치가 무척 좋았다. 사진으로는 미처 담지 못한, 황량할 거라 생각한 라자스탄의 길 풍경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버스도 탈만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황량하지만 종종 있는 식물들이 꽤
![[경상북도 경주]120805 여름 휴가](https://img.zoomtrend.com/2012/09/15/f0134302_5052eb23763fd.jpg)
[경상북도 경주]120805 여름 휴가
둘째날 저녁식사. 경상북도 경주 20시 쑥부쟁이(경상북도 경주시 하동 585-5, 054-748-3903) - 경주 보문단지와 불국사 가는 길 사이/ 채소로 만들어진 정갈한 한정식/ 늦은 시간에도 밝게 맞아주는 서비스 좋은 맛집/ 우리는 1인 2만원 쑥부쟁이 정식 - 입에 착착 현미 호박죽, 상콤상콤 샐러드 - 쫄깃쫄깃 버섯구절채, 아삭 쫀득 파프리카묵무침, 색색 채소김밥말이, 부들부들 버섯잡채, 고소구수 들깨채소찜, 찰진 삼색전, 무겁지 않아 좋은 버섯탕수, 개운 잔치국수, 바삭바삭 모둠튀김, 이건 별로 콩고기양념치킨, 깔끔 월남쌈말이 - 몸에 좋은 잡곡밥, 간 적절한 된장찌개, 입맛 돋우는 반찬들 - 뒷 마무리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호박식혜, 견과류, 과일, 떡케익 학창시절 수학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