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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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이라네요
동물원에 서 있던 후루루 판넬 앞의 그레이프 영감님이 하도 좋아해서 꽤 오래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이제 치운댑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래요. 영감님 괜찮으시려나
![[우주전함 야마토 2199 극장판] 함장님의 덕질](https://img.zoomtrend.com/2017/03/05/d0024572_58bbe9bca3471.png)
[우주전함 야마토 2199 극장판] 함장님의 덕질
이 작품의 배경 시대는 2199년, 지금으로부터 182년 뒤입니다. 20세기 말엽에 전축과 함께 세트로 딸린 물건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오키다 함장은 우리 시대의 사람이 토머스 에디슨이 "메어리는 새끼양을 가지고 있었지"를 녹음하는 데 쓴 바로 그 축음기로 음악을 듣고 있는 셈이지요. 코다이의 질문도 바로 그걸 염두에 둔 것 같은데.... PS. 오키다 함장이 능덕이라서 코다이도 더 이상 말을 안 하는 건가?

덕질하고 온 겨울 후쿠오카 여행
덕질하고 온 겨울 후쿠오카 여행먹으러 간 겨울 후쿠오카 여행 (1)먹으러 간 겨울 후쿠오카 여행 (2) 지난주 갑자기 여행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 해외?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지난가을 다녀온 후쿠오카를 좀 더 느긋하게 돌아보자는 느낌으로 1박 2일 동안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확실히 1박 2일은 여행 느낌이라기보단 그냥 옆 동네 다녀온 느낌이네요. 그래도 어딘가를 간다는 건 두근두근한 일입니다. 지난번에 후쿠오카를 갔을 때도 여러 곳을 둘러봤는데 이번에는 느긋하게 아니메이트, 토라노아나, 멜론북스만 다녀왔습니다. 사온 물품들의 상태가?! 저도 다녀와서 모아놓고 봐서 알았지만 전부 럽샤인 굿즈네요. 리락쿠마샵, 점프샵 등도 갔지만 거기선 구매한게

잉그램의 2016년 동경무력개입기 (0일차~1일차)
7년만의 도쿄여행입니다.이번에는 2박3일간 컴팩트하게 힐링여행을 테마로 떠났습니다.여행코스에 조언을 주신 국전의 남두사장님 고마워용!출발 비행기가 아침시간대인데 아쉽게도 공항버스로는 늦을 것 같더군요.그래서 공항에서 밤을 새기로 마음먹고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합니다. 너무 일찍 와서 조용합니다.하지만 잉쨩처럼 아침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에서 밤을 새는 사람들이 있네요. 밤을 새기 전에 KFC에서 잠시 죽치며 야식을 먹습니다.여기도 좀 있으면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해서 얼마안가 자리를 옮겼지만요. 미리 예약했던 휴대용 와이파이입니다.여행내내 잘 썼습니다. 혹시라도 늦잠자서 비행기를 놓칠까봐 그냥 죽치고 앉아 피곤하지만 드디어 오전5시무사히 항공권을 얻었습니다. 그럼 출발~!! 떠날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