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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posts![[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https://img.zoomtrend.com/2016/02/10/e0113700_56bb3e93d3d7e.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
이 여행은 벌써 4년전...그러니까 2012년 여름방학. 학교 기숙사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던 중 단수기간이 왔다. 끔찍해질 화장실의 풍경과땀이 많은 내가 3일의 단수기간을 버틸 자신이 없어서 그럴바에야 그동안 여행을 가자! 하고 생각을 했었지.근데 내가 계획한건 서울 배낭여행. ㅎㅎ 그것도 헌책방을 찾아 가는 여행이었다.뭐, 남들한테는 별것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지방에서는 이제 헌책방보기도 힘들고나는 책을 좋아하니까 이 학교를 졸업하면 서울에 그것도 헌 책방에 갈일도 없지않을까 하는 생각에혼자여행도 좋아하니까 가자! 라고 생각했었지 ㅎㅎㅎ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역시 4년이나 지나다보니 다들 어디갔는지... 여기는 아마 서울역 뒤에 있는 실로암 찜질방일거다. 여기에 룸메언니의 추천으

서촌 나들이-향수 젖게 하는 한적한 옛날 동네
근래들어 운치있는 강북의 골목길 나들이 코스가 뜨고 있는데, 삼청동이나 북촌의 북적임이 아직은 없는 한적하고 옛스런 멋이 자연스럽게 평범한 주택가와 어우러져 그 끝이 인왕산과 닿아있는 서촌 나들이를 선배언니와 다녀왔다. 원래 '누상동', '효자동'이라 불렸는데, 한 6년 전서부터 '서촌'이라 부르게 되었고 최근에는 일부 주민들이 '서촌에서 세종대왕님이 태어났다고 해서 세종마을이라 부른다'라고 마을 매거진 '서촌라이프'에 나와있다. 아무튼 오래된 동네에서 느낄 수 있는 향수가 매우 진하게 공기에서부터 전해지는 이 동네를 경복궁역 근처 유명 초밥집에서 점심을 먹고 북쪽으로 더 올라오다 대로를 건너 마을버스가 빈번이 다니는 서촌 입구로 들어갔다. 무한도전에서 소개했던 통인시장은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구부

지마켓 원터치 자동 텐트 구입 후기!
요즘같이.........라고 쓰다가 이런 날씨에 밖에서 텐트 피고 놀면...공짜로 아프리카 태양열 체험을 할 수 있을 거예여. 그래서 제 텐트는 지금 잠시 봉인 중인데~나중에 혹시 계곡으로 놀러 가거나,아니면 가을쯤 다시 개시하려고 합니다. 텐트를 잘 못 샀는지...............안에 들어가 누우면 쪄 죽음ㅋ 강제로 찜질방 체험을 할 수 있뜸ㅋㅠㅠ 암튼 그나마 날씨가 좀 선선~~했을 때,그냥 네이버에서 검색 몇 번 해서 바로 구입한!!!지마켓 원터치자동텐트!!! 어쩌다 보니 집에 붙어 있는 시간이 없어서(...)회사로 주문했는데... 안그래도 부피 커서 눈치 보이는데!!!!같이 일하는 회사 행님이 자기가 책임질 테니 펴 보라고!!!해서 뒤뜰에 후다닥 펴봤어요. 텐트를 사면서 꼭 필요한
![[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https://img.zoomtrend.com/2015/05/22/c0028881_555f5b3413b61.jpg)
[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
일전에 포스팅한 네 식구의 첫 캠핑을 하며 느낀..이거 사길 잘했다의 기록 (관련 포스팅 :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2015/05/21 17:13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2015/05/22) 1. 야전삽 버팔로 야전삽..야전삽 중가장 저렴한 걸로 산것 같은데... 내가 구입한건 버팔로 야전삽 이었다. 가격은 만원 내외 였기에 얼마하지 않았지만, 가벼운 캠핑에 삽까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의 첫 캠핑은 우중 캠핑이 되었고, 빗속에서 텐트주위 우수로 작업을 하면서, 야전삽에게 매우 고마움을 느꼈다. ㅎㅎ다만, 아이가 한참 삽을 질질끌고 다니는 것 같더니만, 가방에 삽을 넣으려는데, 분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