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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https://img.zoomtrend.com/2018/04/29/b0044804_5ae56db29c218.jpg)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한동안 침체기였던 데레스테....이번에 영업이라는 신기능(사실 같은 시리즈 같은 회사 같은 계열의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기능이지만)이 생기고 재화 이벤트 등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되면서 할 마음이 꽤나 회복되었습니다. 뭐, 귀여운 아이돌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 보유하고 있는 쓰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좀처럼 새로운 쓰알 캐릭터를 얻을 수 없던 탓도 크겠지만..... 정말이지 모든 쓰알 캐릭터를 얻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적어도, 무엇보다도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얻어두고 싶단 말이지요....다른 캐릭터들은 어엿한 쓰알옷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한 두 명만이 스알 캐릭터인 채로 초라한 기본옷이나 유닛옷을 두르고 있으면 눈에 땀이 절로 찬다는 겁니다!!!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애니) 십이국기
2002년도에 나왔던 십이국기를 2016년도에 다시 보았습니다. 십여년이 흘렀어도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던 캐릭터들... 이런 애니는 정말 내가 할머니 되서 봐도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십이국기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주인공 빨강머리 여고생 요코로 부터 시작됩니다. 요코는 남의 눈치를 보며 학교 생활을 하던 중 세이키라는 의문의 남자에게 납치되듯 현세계에서 다른 차원의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그 다른 차원의 세계는 12국가로 이루어져 연꽃모양의 땅과 섬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성스러운 생물 기린이 왕을 선택하여 왕에 의해 국가가 유지되는 왕정체제.. 천계의 계시를 받아 왕을 모시는 기린은 왕이 잘못된 정치를 펼치면 병에 걸려 죽게되
성우 오타쿠가 뽑은 성우의 명연기신
니코니코동화의 'なるせまなみ'씨가 투고한 '声優ヲタが選んだ声優の名演技シーン' 시리즈입니다. 본인이 '절대적이 아닌 개인 취향'이라고 밝히고,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이 아닌 자신이 감동을 받은 부분'임을 강조한 영상입니다. 성우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감정의 표현'이 두드러진 느낌은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굳이 그 장면을 선택한 센스는 평가받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우 오타쿠가 뽑은 성우의 명연기신'이어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이 권해서 시청한 부분이 꽤 많더군요. '후못후'의 카자마라던지, '허니와 클로버'의 마야마라던지... 그런데 이 동영상... 하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