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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W.o.WS] 미국 순양함 아틀란타](https://img.zoomtrend.com/2016/01/06/a0056931_568d128649868.jpg)
[W.o.WS] 미국 순양함 아틀란타
현재 불지르기 300회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매칭이... 순양함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럴 때에는 틈새시장으로 전함이나 구축함을 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초탄 몇 발 정도는 고폭탄 쓴다고 누가 뭐라 그럴 것도 아니고 게임 종반에는 이기든 지든 보이는 거에 아무거나 불지르려면 전함만한게 없더군요 -ㅂ- 대부분 대구경이니까 작약량이 많아서 화재 확률도 높고... 이런 임무에 전함을 쓰는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각설하고, 이것저것 큐를 돌리면서 임무 수행 중인데 마침 아틀란타가 아주 정석적인 아틀란타 플레이(?)를 보여줘서 영상을 뽑았습니다 모듈은 약하고 장갑은 종이고 체력도 경순양함 클래스이면서 티어는 7티어를 먹는 이 물건이 왜 상황에 따라 최강의
![[W.o.WS] 독일 순양함의 정체성은 주포 성능인 듯](https://img.zoomtrend.com/2016/01/05/a0056931_568b72e90e17d.jpg)
[W.o.WS] 독일 순양함의 정체성은 주포 성능인 듯
두 번째 크라켄 언리쉬드의 주인공은 전혀 예상치 못한 요크가 달성했습니다 아직 선체도 다 못 올렸는데 의외의 부분에서 대활약- 구축함 30척 이후의 화재 유발 임무를 위해서 여전히 순양함을 줄창 굴리고 있는 중인데... 비슷한 구경의 일본 순양함 때와 비교해서 뭔가 다른 점을 느꼈다면 바로 연사력- 상당히 이상적인 각도로 날아가는 데다가 장전도 빠른 편이라서 화재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발암 덩어리라고 그랬는데 포탑 선회를 버프받은 지금은 그렇게 답답하지도 않고... 그에 비해 묘코는 확실히 답답함<- 현재로서는 확실히 본전치기는 하는 배라는 느낌입니다 이전 티어인 뉘른베르크가 워낙에 OP라서 뭔가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적어도 제가 예상한 것 보다는 훨씬 쓸만한 녀석입니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28/a0056931_56811a3178f8f.jpg)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
...는 적당히 무난한 7티어 중순양함 -ㅅ-;; 워낙에 같은 티어인 펜사콜라, 묘코 등이 전부 미묘한 성능인지라 요크의 단점이 그리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거<- 주포 구경이 올라가면서 포탑 선회 속도와 재장전이 느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니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사통장치를 올려야 본래 최대 사거리가 나옵니다만 7티어 정도 되니까 요구하는 경험치가 14000씩이나 돼서 어차피 발암이라는데 그냥 타자! 하고 첫 라운드를 뛰고 왔는데 오션맵 같이 장애물이 전혀 없는 지형만 아니라면 기본 사거리로도 어떻게 됩니다 아니 애당초 최대 사거리 부근에서 쏘는 주포는 잘 맞지도 않으니까 명중률은 이쪽이 훨 나은듯 -ㅅ-;; 화재 유발 확률이 12%라서 고폭탄 효과도 좋고... 발암이라고
![[W.o.WS] 쾨니히스베르그!](https://img.zoomtrend.com/2015/11/22/a0056931_5651854619ccb.jpg)
[W.o.WS] 쾨니히스베르그!
쩌는 독일의 기술력을 보아랏! 칼스루헤는 경험치벌기가 참 힘들더니만 이 쾨니히스베르그는 동티어 순양함 가운데 최고의 포격전 능력을 보여줍니다 어뢰 사거리도 아주 못 쓸 정도도 아니면서 3연장 2기X2의 넉넉한 수량으로 원거리, 근거리 양방 절륜한 화력을 자랑하니 티어업을 하기가 꺼려질 정도로 마음에 드네요- 대공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인데 주로 상대하는 항모들의 티어가 낮고 어그로만 잘 피하면 큰 문제도 없구요 ...물론 제가 항모를 몰 때에는 쉬운 먹잇감이기 때문에 다른 국적 순양함보다 집요하게 공격합니다만 ;) 일단 목표는 애드미럴 히퍼까지 올라가는 건데 이 쾨니히스베르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걸 갖고 있을지 매각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