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 posts
2016.3.27. 소래포구 당일치기 여행 (1) / 북적거리는 소래어시장 (사진다량, 스크롤 주의)
지난 수도권 전철 수인선 2차 개통구간 탐방기(http://ryunan9903.egloos.com/4401718)에서 이어집니다.포스팅을 원래 바로 쓰려 했는데, 좀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이제서야 쓰게 되었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수인선 2차 연장구간 인천-송도구간을 타 보고 이동한 뒤 최종적으로 내린 역은 '소래포구역' 입니다.소래 어시장 때문에 수인선 내에서도 이용객이 꽤 높은 역이라 그런지 역사 규모도 꽤 크게 지어졌더군요. 소래 어시장과 연결되는 2번출구 광장으로 나오면, 어시장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지도와 함께근처에서 가 볼만한 곳을 소개해놓은 '소래포구 관광지도'가 있습니다.좀 더 많이 거렁가면 소래습지생태공원도 있는데, 자전거가 있음 여기까지 가 보고 싶었지만 패스. 역

인천에 가봐야할 출사지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에도 몇몇가지 볼거리들이 있다. 차이나타운이라던지 인천대공원이라던지뭐 여러가지 들이 있긴 하지만 이번엔 소래습지생태공원이다. 차를 가지고 간터라 주차를 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렸다.뭐 아무튼 가는 법이야 네비를 찍어서 가도록 하자.사실 인천은... 버스나 대중교통을 타고 가기엔참 거시기한 곳이 더러 있어서 그렇다.그나마 수인선이 개통되면 이래저래 조금 편해지려나..아무튼 그건 더 후의 일이 될테니 일단은 각자 알아서 이동방법을 선택하도록 하자.입구에 다다르게 되면 아래와 같이조감도가 크게 설치되어 있다.제법 넓으니 한번 둘러보고움직이도록 하자. 초입부에 들어가고 보면 소염교 변천사간판이 있다.최근 천일염에 대한 논란이 있다.문제는 천일염이 우리나라의 전통 소금이 아니라는

연안부두 / 소래포구
추석연휴 주말 시부모님 추천으로 연안부두에 놀러갔다 초행길이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공원에서 사진찍고 구경좀 하다가 엄한곳에가서 비싼돈 주고 회먹고 왔다 ;_; 얘기를 전해들으신 시부모님께서 다음 날 소래포구에 데려가셨다 사람이 엄청 많다 유모차 가져갔으면 큰 일 날 뻔 서울 가까이에서 이런 정취를 느낄 수 있다니 전어, 새우 등 제철맞은 싱싱한 해산물들 매의 눈으로 맛있어 보이는 물고기 탐색 시장에서 사고 가게엔 테이블 세팅료만 내면 즉석에서 냠냠 일본때문에 해산물 꺼리고 있었는데 본의 아니게 주말내내 해산물 잔치.... 그래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ㅎ

사람 사는 냄새 진하게 풍기는 곳, 소래포구
아들하고 싸우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이기 일쑤이고, 한번 다투고 나면 그날 밤은 아들과 말도 안합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제가 무슨 말 만하면, 간섭하는 것이라고 느끼는지 괜히 신경질을 부리는 아이! 그리고 아이가 신경질을 부리면, 더 크게 화를 내는 저!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하지만, 다행인 것은 자고 일어나면, 둘 다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시 말장난을 시작하지요. 아침에는 그렇게 사이좋게, 아들은 학교가고, 저는 회사에 갑니다. 그리고 저녁에 또 둘이 으르렁거리지요. 그러다가 또 둘이 TV 보며, 히죽거립니다. 그리고 이젠, 주말에 함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