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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종합어시장 킹크랩 즐기기!
아주 오랜만에 인천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가족들이나 근처 사는 친구들하고만 종종 여행을 다녀오다가 간만에 혼자서 움직이려니 뭔가 어색하고 적적한 기분이 많이 들긴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기분이 좋기도 하고 왠지 어릴적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어 설레이는 마음이 조금 있었죠, 간만에 만나는거 소주한잔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자고 얘기했더니 안그래도 예약해놨다고 모임장소로 데리고 간 곳이 바로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이였는데,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곳으로 저에게도 오래전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주소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종합어시장내 황금어장 320호전번 010-7663-.......
인천 소래포구 최고다!
얼마전부터 킹크랩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집 근처에 킹크랩 전문점도 없고...그나마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가격이 별로라이럴거면 여행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어보자고 인천 소래포구에서 배부르게 먹자 싶더군요. 마음을 정한 뒤로는 우리 일행은 두번 고민하지 않고 바로 소래포구행!!시간이랑 장소를 찾아보니 24시간 365일~ 연중무휴인 곳이라 늦은 시간에 가도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황금어장이있더군요. 깨끗하게 관린 된 수조에 싱싱한 해산물들이 가득 들어있어서눈에 들어오는 것마다 다 먹고 싶었는데 줄이고 줄이고 또 줄여서킹크랩, 봄도다리, 쭈꾸미를 먹기로 했답니다. 소래포.......
![[인천] 인천 소래포구 다녀왔어요](https://img.zoomtrend.com/2016/08/09/e0002487_57a9e9f8942f8.jpg)
[인천] 인천 소래포구 다녀왔어요
인천 소래포구 다녀왔습니다. 갔다온지 꽤나 오래됐는데 이제야 블로깅하는군요. 이런저런 밀린 게 많았는데 이제야 처리하고 있습니다. 방문했던 날이 토요일이라 그런가 사람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밀물 때가 아니라서 물도 많이 빠져 있었구요. 어시장 옆에는 옛 수인선 철도위로 강화유리 보도가 깔려서 관광지화 되어 있더군요. 옛 수인선 협궤 철로 위로 깔린 보도 위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옛 수인선 협궤 철로는 우리나라에서 마지막 남은 협궤 철로였는데 지금은 철거되고 난 후 새로운 수인선이 옛 수인선이 다니던 철로 옆을 지나고 있습니다. 옛 수인선을 지나는 철로 중 다리와 일부 철로, 그리고 전기선이 지나가던 나무 전봇대 일부가 남아 있네요. 그리고 그 앞에는 예전에 만들어 놓

2016.3.27. 소래포구 당일치기 여행 (2) / 수인선 협궤철도의 기억, 소래역사관 (사진다량, 스크롤 주의)
지난 포스팅 북적거리는 소래어시장 (http://ryunan9903.egloos.com/4401940)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소래 어시장 구경을 마치고 어시장 입구에 있는 '소래역사관' 이라는 전시장을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소래역사관의 관람 시간은 저녁 6시까지.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원으로 꽤 저렴합니다.가볍게 게임 한 판 한다 치고 1층에 아주머니 두 분이 상주하고 있는 카운터에서 돈을 내면 입장 가능.별도의 입장권이라든가 하는 건 발급하지 않고 그냥 500원 동전을 내미니 바로 들어가라고 해 주더군요. 전시장 관람은 2층부터 시작합니다. 2층으로 올라가 관람을 하면서 1층으로 내려와 밖으로 나오는 방식.직원 아주머니가 있는 카운터 바로 옆에 있는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