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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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판타지 라이프] 내 조국이 이렇게 가난할 리가 없어](https://img.zoomtrend.com/2015/03/16/f0231425_5506e75391607.jpg)
[판타지 라이프] 내 조국이 이렇게 가난할 리가 없어
고생 끝에 익스퍼트(Expert)로 승급했습니다. Novice - Pledgling - Adept(숙련자)를 거쳐서 결국 Expert에 도달. 동기였던 로슬린보다 한참 앞서가는 성취에, 튜토리얼 할 때 각 잡으시던 모 여선배님을 막 제쳤습니다. 켈켈, 고소하구나. 이어지는 머스탱 단장님의 치하의 말씀.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라고 하십니다. 네네, 물론이죠. 제가 단장님 자리를 가져갈 테니까 긴장하세요(농담) 그리고 얼마 후, 주인공의 조국인 파버카스텔(Castele)의 국왕 에리크(Erik)로부터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세상을 구하겠다고 열심히 뛰어다니며 왕실과 친목질을 열심히 한 결과가 나오는군요! 는 물론 스토리... 아청아청한 국왕 전하께서 내려주신 임무는 이웃 나라인
![[판타지 라이프] 마이 홈, 마이 라이프](https://img.zoomtrend.com/2015/03/15/f0231425_550599f214b3b.jpg)
[판타지 라이프] 마이 홈, 마이 라이프
견습 팔라딘으로 승급한 후에도 계속 좁아터진 다락방에 살고 있는 불쌍한 우리의 주인공... 이제 사회적 지위(풋)에 걸맞게 더 큰 집으로 이사할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을 보러 다녔는데... 부동산 아주머니가 추천해 준 이 집은... 귀신 나올 것만 같은 외관입니다;; 어쩐지,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싶었는데... 여기는 일단 패스. 그 다음으로 본 이 집은 너무 으리으리해서 문제. 비용상 감당이 안 될 겁니다. 고로 여기도 패스. 그리하여 세 번째로 본 이 집. 아담하고 예쁜 통나무집인데, 적당한 크기와 깔끔한 외관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살짝 교외에 있어서 접근성이 좀 떨어지긴 하는데... 뭐 그건 별로 신경쓸 문제는 아니네요.
![[판타지 라이프] 팔라딘으로서의 첫 걸음](https://img.zoomtrend.com/2015/03/14/f0231425_55043ed3d72b4.jpg)
[판타지 라이프] 팔라딘으로서의 첫 걸음
어느 정도 진행하다 보니(대략 튜토리얼 비스무리한 게 끝난 시점) START 키를 눌러서 스크린샷을 찍는 기능이 해금되더군요. 제가 3DS에서 제일 불만인 점이 스크린샷 찍는 기능이 기본적으로 없어서(북다수의 경우는 업데이트로 가능해졌지만 게임 구동 전 메뉴 화면에서만 가능하고... Miiverse를 통해 간접적으로 가능하기도 한데 이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데다가 느려서 화딱지납니다. 그리고 지원 안 하는 게임도 있고...) 일부 지원하는 게임을 제외하면 전부 카메라로 찍던가 니세트로를 사서 개조해야 한다거나 한다는 점이었는데, 그나마 이 게임은 스크린샷 기능을 지원해서 다행입니다. 어쨌든 어제 DL판으로 닌텐도 e숍에서 구입한 레벨 파이브의 판타지 라이프(Fantasy Life)는 12가지의 인생(L
![[3DS] 판타지 라이프](https://img.zoomtrend.com/2015/03/13/f0231425_550304b728705.png)
[3DS] 판타지 라이프
트레일러가 상당히 괜찮은데다가 삶의 방식을 택하여 - 칼잡이, 활잡이가 아니라 평범한 장인이나 광부 같은 삶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된 게임, 판타지 라이프입니다. 캐릭터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 그리고 하필이면 제목에서 마비노기가 강력하게 떠오르기도 해서... 뭐 복합적인 이유로 지르게 되었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 39.99$에 질렀는데, 요즘 갑자기 환율이 올라서 예상보다 많은 비용을 치른 셈이 되어버렸습니다. 참고로 북미 e숍은 신용카드로 잔고 충전이 가능합니다. 해외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구동 후 초기 화면입니다. Add-On Content, 즉 DLC가 있는 모양. 총 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