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INS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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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슈타인즈 게이트 정벅.
네, 카오스헤드 보고 바로 달려서 완파했습니다....그 용량을 광속으로 돌파한 제 자신이 원망스럽지만 말이죠 OTL사실 하이스쿨 DxD도 보긴 했지만 그건 일단 패스하고 역시나 스샷 따도 업로드가 안되는 환경이니 몇줄감상으로 대체하겠음요. 1. 5pb는 중2병 주인공을 마지막에 개념간지폭발로 만드는데 특출난 재능이 있네요.2. 원래 츤데레 취향이 아닌데 크리스는 모...모에!3.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되는건 안되...지 않는듯?4. 나의 잊고 있던 물리 혼이 다시 깨어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는 아마 경계호라 1기를 클리어할듯? 뱀다리) 로보노츠는 볼지 안볼지 고민중. 애초에 메카는 취향이 아닌지라...

슈타인즈 게이트 - 운명은 바꿀 수 있는가??
2011년 최고의 작품 중 하나였던 슈타인즈 게이트..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와 함께 2011년을 장식한 대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처음에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만..이번 주말에 시간을 내서 BD로 1편부터 25편까지 정주행을 해봤습니다.. 2011년 초에는 이제 막 입사한지라 적응하기 바쁘고 정신도 없고 해서..제대로 시간내서 보지 못했는데,다시 한 번 보니..왜 사람들이 몰입력 최고에 대작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원작은..미연시..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보통 미연시를 기반으로 한 애니매이션들이,단순히 하렘물이나 판치라물, 별 내용없이 흘러가는 미연시 광고인 경우가 많은데..(정말 재밌게 했던 FA 조차고 애니는 완전 꽝.......

Steins;Gate 애니를 이제야 봤습니다
※평소에는 신경도 안쓰는데 이번에는 진짜 스포일러 없습니다.(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중2병스러운 총평. 1. 지금까지 이걸 안 본 세계선의 나를 혼내고 싶다.2. 이걸 이제야 본 세계선의 나를 칭찬하고 싶다.3. 이걸 봐버려서 미지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세계선의 나를 동정하고 싶다. 스토리에 완전 몰입해서 끝나고 나서야 작붕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더군요. 매우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특히 **화에서 그 오프닝은ㅋㅋㅋ 대체ㅋㅋㅋ 이건ㅋㅋㅋ 무슨ㅋㅋㅋ 신의ㅋㅋㅋ 오프닝ㅋㅋㅋ안드로이드로는 언제 나오나...ㅠㅠ 덧.비익연리의 언달링 사려고 하는데 비익연리 달링 플레이 안해도 읽을만 한가요?

슈타인즈 게이트의 슈로대 참전을 희망하는 사람들
번역 포스팅의 신 영역. 뉴 프론티어. 1 :それも名無しだ[sage]:2011/01/22(土) 01:06:30 ID:MNQMAexz 무한의 프론티어라면 나올 수 있잖아 2 :それも名無しだ[sage]:2011/01/23(日) 23:41:37 ID:qp4+hTHI 그러쿠나 3 :それも名無しだ[sage]:2011/01/25(火) 00:07:19 ID:4AJjWN10 그런가 후기 진짜 글이 저 3개 밖에 없음. 끝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