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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posts![[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https://img.zoomtrend.com/2015/08/31/a0072722_55e45e8d47df6.png)
[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
안녕하세요? 제 근황 포스팅의 본론(?)이라 함은 역시... 정말 오랫만이네요. 한동안 격조(?)했어요. 소중한 안경 칸무스 로마이옵니다~~~ 일 단은... 사랑스런 파스타 자매를 위해 두 장의 설계도를... 이벤트 해역까지도 개수 안 한 상태로 진행하고 뒤늦게 선계도를 투입한 것은... 이 포스팅의 마지막에 이유가 나온답니다? 리토리오를 개장하니 이탈리아가 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개장시 들고 오는 장비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드네요. 역시 설계도는 장비값인 것 같아요. 35레벨을 올리기 왜 그리 힘들던지... 개장후 이미지가 훨씬 낫네요. 그 래서... "함대사령부시설"을 저도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이 이후로 오오요도
![[칸코레] 근황(?) - 운류도 무사히!!!](https://img.zoomtrend.com/2015/08/29/a0072722_55e0946e6a356.png)
[칸코레] 근황(?) - 운류도 무사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오오요도, 미즈호에 이어 운류를 찾아 떠났더랍니다. 동생들은 이벤트에서 다 구했었는데, 맞언니는 지난 이벤트에서도 91번 도전하고 실패했거든요. 그 리고... 비교적 무난한 14번째 도전만에 만날 수 있었답니다. 앞서 E-2 해역 돌파할 때는 나중을 위해 칸무스를 아낀다는 생각만했지 효율 이런 것은 생각 못 했는데, 막상 장기전이 될 걸 생각하니 당시 구성으로는 정말 아니더군요. 용케도 잘 통과했다 싶을 정도로 甲 난이도에서 5전으로 보스까지 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진행 중에 함대를 상향(중순양함/경순양함/잠수함)시켜 줬지요. 이제는 더이상 칸무스 아끼고 딱지 고민하고 할 필요도 없으니... 그럼 오늘 역시 포스팅 내용은... 별
![[칸코레] 근황(?) - 이번에는 미즈호!!!](https://img.zoomtrend.com/2015/08/27/a0072722_55df0a4c1fea5.png)
[칸코레] 근황(?) - 이번에는 미즈호!!!
안녕하세요? "E-7이야 어찌되던 난 모르겠어!"라고 손을 놓아버리니 마음이 너무나 편하답니다. 덕분에, 이번에는 미즈호를 찾아 E-3으로 떠날 수 있었어요. 그 리고... 제게 드랍운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하며, 31번째 도전에서 미즈호와 만날 수 있었답니다. 버벅거릴때마다 기대와 실망을 반복했지만, 정작 나올 때는 버벅임 없이 짠 해서 오히려 당황했어요. 그럼 오늘도 포스팅 내용은... 이걸로 대체합니다. 감 상은... 1. 자원이 그냥 마구 마구 녹아내리더군요? 2. 진수부 최고 레벨, 구축함 중 유다치와 함께 가장 사랑 받는 시구레가 사고를 좀 많이 쳤네요? 이어서 E-2로 진격한...루였어요~♤ P.S. E-2는 자원과 고속 수복재가
![[칸코레] 나왔다! 안경 칸무... 아니, 오오요도!!!](https://img.zoomtrend.com/2015/08/24/a0072722_55db3e62eceaf.png)
[칸코레] 나왔다! 안경 칸무... 아니, 오오요도!!!
안녕하세요? 매번 연합 함대를 운영할 때마다 대파 회항으로 피눈물을 흘리다, 이번에 독한(?) 마음 먹고 달렸죠. 일단은 1-6을 완료했는데, 역시나 안 나오고... 결국, E-1에 도전했답니다. 그 리고... 마침내 안경 칸무스를 추가... 29번째 도전에서 드디어 "스텔스" 모드의 오오요도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자세한 포스팅 내용은... 이걸로 대체합니다. 정말 30번째까지 안 나오면, 오오요도와는 인연이 없나보다라고 포기할 생각이었어요. 이제 레벨 35까지 키워야 하는...루였어요~♤ P.S. 사실 별 생각 없이 E-1 돌파할 때 구성(경순함 1 + 구축함 5)으로 하느라 고속 수복재 손실이 상당했어요.28번 이후(...)로 이세, 휴가를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