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포스트: 73|아이템:피카츄(48)
Tags

Posts

73 posts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go'를 영화로 보는 느낌

링크창고|2019년 5월 3일

시사회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누설 없습니다. 느낌만 말할게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목소리를 가진 피카츄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영화입니다. 소재가 포켓몬 이지만 '영화'니까, 영화로서의 기대치를 들고 갔는데 정말 내용에 몰입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문득 '지금 내가 너무 깐깐하게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그냥 만화를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영화랑 비교 하기 보다는 스스로 정신연령을 낮추고 포켓몬을 좋아하던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본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네요. 포켓몬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이 배경인데 포켓몬들 그래픽은 그냥 게임 그래픽 같습니다. 포켓몬고 의 그래픽을 고품질로 바꾼 느낌이라고 할까요. 디자인의 재해석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2018)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2018.12.19 개봉) 지우와 피카츄의 첫 만남을 리부트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 이후 두 번째 극장판.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일단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을 한다. 위의 포스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용한 색감이나 인물들의 묘사, 배경 등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주인공 지우가 꽃미남이 되었기 때문! 전체적으로 인물 작화가 미려하여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예쁘고 잘생겼다. 포켓몬들도 한층 더 귀여워 보인다. 애니메이션의 배경 그림 또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을 한다. CG를 대폭 사용한 화려한 풍경은 예술이 따로 없다. 이런 점들이 영화관에 큰 스크린으로 볼만한 가치를 만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8년 12월 7일

CGV 용산에서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 みんなの物語)를 관람했다. 방학 시즌마다 찾아오는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포켓몬 팬들에겐 즐거운 선물이다. 극장 로비에서는 피카츄와 이브이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사람과 바람이 함께 사는 도시 후우라시티다. 이곳은 매년 개최되는 바람축제로 유명하다. 바람축제의 마지막날에는 전설의 포켓몬 루기아가 나타나서 은혜로운 바람을 사람들에게 선물한다고도 전해진다. 모험을 계속하고 있는 지우는 피카츄와 함께 후우라시티에 도착했다. 그들은 이곳에서 동생의 부탁으로 이브이를 포획하려는 여고생 리사, 어딘가 미심쩍은 포켓몬 헌터 대회 우승자 카가치, 소심해 보이는 포켓몬

대니드비토를 피카츄로

대니드비토를 피카츄로

[명탐정 피카츄]의 실사영화판에서 피카츄 역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발탁되었는데, 이에 팬들의 청원이 이어졌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말고 대니드비토를 피카츄 역에 넣어달라는 청원이 이었는데요. 이 청원에 힘입어(?) 다양한 매체에 등장한 피카츄의 목소리에 대니드비토 목소리를 입히는 영상 밈이 속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보시죠. DS판 [명탐정 피카츄] 트레일러에 대니드비토 목소리를 입혀보기 무슨 어린이 게임을 느와르로 만들어놨어 스매시 브라더스에 대니드비토 목소리를 입혀보기 포켓몬스터에 입혀보았다 (...) 아예 독립적인 애니메이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