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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posts레드2, 설국열차 감상(네타 있음)
1. 레드 2. 그냥 별 생각 없이 광주에서 하도 할 게 없어서 보러 갔다. 개인적으로 조조로 봤음 딱 만족하고 나왔을 물건인데 오후에 봐서 좀 아쉽. 지아이조보다는 이병현에게 잘 어울리는 모습이 나온 것 같았다. 허당끼 넘치는 타칭 세계 최고 킬러. 의외로 액션 배분도 있고 마지막에 츤츤거리면서 협력해주기도 하지만ㅋ. 스토리나 화려한 액션보다는 '왕년의 배우'들을 보면서 만족을 느끼는 일종의 올스타적인 맛도 있다고 보는데 10년 전에는 별 생각 없이 봤던 캐서린 제타 존스가 10년이 지나고 나니까 뭐라 할 수 없는 이 고혹적인 느낌...군복 코스프레라서 매력치가 20쯤 오르긴 했는데 그걸 제하고 봐도 오히려 살짝 나이가 들고 나니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 신비. 하고 안소니 홉킨스
![설국열차[Snowpiercer, 2013]](https://img.zoomtrend.com/2013/08/09/f0006665_51fc65380adc3.jpg)
설국열차[Snowpiercer, 2013]
주로 살인의 추억과 괴물같은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봉준호감독의 최신 신작이 스크린에 걸렸습니다 우리땅에서 벌어지는 스릴러가 아닌 처음으로 외국인 배우들을 대거 기용한 굳이 장르로 따진다면 SF 아포칼립스 스릴러물인 만큼 최근 라스트 스탠드와 같은 한국 출신의 헐리우드 부진에 이번 작품에도 약간의 걱정은 없지 않았을겁니다 우선 봉준호 영화의 특색을 몇 가지 간단하게 꼽는다면 '가족간의 유대, 벼랑끝의 처절한 발악, 감성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결정적으로 폐쇄된 공간'정도로 꼽을 수 있는데 이 요소들을 통하여 인물들간의 갈등과 충돌을 통한 드라마의 격돌이 바로 이야기로서 갖춰지는 하나의 틀로서 완성되지만 그 배경속에서 목적의식을 가지고 생존의 문제로서 내몰리게 되는 '설국열차'의 배경은

설국열차
-신선했다. 우리나라 감독이 만든 우리나라 영화같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영화같지 않다고 생각했다. -난 매우 재미있게 봤다. 그러나 주변의 평이 엇갈리는걸로 봐서도 그렇고, 내가 느낀바로도 대중적인 오락영화는 아니다. 더 무겁게 보일 수 밖에 없지 않나. -감독이 말하고픈 여러 메세지가 녹아있는 듯 하다. 무엇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 상영이 끝난후에 처음부터 곰곰히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배우 송강호의 다른작품에서의 연기력을 생각해보면 이번 작품에서는 송강호의 매력을 전부 드러내진 못한 아쉬움이 든다. 송강호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진대 이번배역은 송강호만이 할 수 있는 적역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그냥 우리가 살아가는 불편한 진실 속 세상에 관한 이야

설국열차의 근육 훈남, 루크 파스콸리노를 파헤쳐보자^^
설국열차 Snowpiercer 의 신스틸러, 그레이 Grey 역을 연기한 루크 파스콸리노 Luke Pasqualino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개봉 일주일 만에 "설국열차 문신남" "설국열차 근육남" "설국열차 근육 훈남" 등으로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90년생 영국 배우인 루크 파스콸리노는 아직 경력이 많지 않아요. 주연을 맡은 작품은 아직 스킨스와 배틀스타 갈락티카 정도네요. 루크 파스콸리노의 대표작인 스킨스, The Borgias 보르지아, The Musketeers 삼총사 를 소개해 드리고, 그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 Skins 지난 포스팅에서 루크 파스콸리노가 스킨스 시즌 3, 4 의 프레디 Freddie 역으로 이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