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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없음)
비슷한 클리셰의 작품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거와 상관없이 '너의 이름은'은 깔끔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좋았네요 여기저기 감수성 긁는 장면도 개인적으로는 슬펐지만(?) 괜찮았고 일본의 전통적인 부분도 적절하게 강조된 것이 일본 애니메이션 답다고 할까... 애니니까 그 정도로 자세하게 나오지 직접 여행가서 보려면 결코 쉽지 않다는게 현실이지만(...) 그나저나 신주쿠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아 얼마 전에 저기 갔었는데! 아는 장소인데! 하는 생각이 막... 근데 거기 사람 진짜 엄청 많은데 무턱대고 사람 찾으려고 하면 답이 없는데 -_-;; 작품에서처럼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건 진짜 '운명'입니다 사전 약속 없으면 레알 못 찾음요 하루 안에 사람 찾는 일은 어지간해선

언리쉬드. 이번 냥 DLC 스토리 요약
솔로천국 커플지옥 ;Orz 그나저나 스토리를 몽땅 캡쳐했더니 500여개가 넘네. 편집하기 귀차느다 ㅠ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