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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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오 3주년 인지통합진국 신 기념 개인적 베스트 서번트

내가 보유한 서번트들 중 각 부문별로 뽑음 (세이버, 랜서, 아처, 라이더, 캐스터, 어새신, 버서커, 타 클래스들은 보유한 것도 많지 않고 해서 유보) 세이버 부문 아르토리아 초중반에는 이게 5성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인데 레벨이 오르면 진가가 드러난다. 특히 멀린 과 같이 쓰라고 만든 서번트로 멀린 스킬들이 하나같이 아르토리아 꿀빨라고 만든 거다. 사실상의 버스터 특화로 버스터를 강화할 수단만 많으면 아르토리아 엑스칼리버 맞고 무사한 놈이 없다. 랜서 부문 쿠 훌린 장점은 뭣보다도 생존성 바람막이+방어력 강화, 거츠, 약화해제+체력회복이라는 스킬이 죽을래야 쉽게 죽을 수 없는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사령마술 달고 실험하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어쨌든 장기간 생존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메리트다

FGO 3주년 기념

4성 교환권 명단 어째 요새 헤클도 하나 더 뽑히고 테슬라도 뽑혔다 했어.... 아아....승상과 대마술사는 5성이었지....ㅜㅜ 그걸 잊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발키리 혹은 오케아노스 뽑고 싶습니다.

밀리터리 FPS라는 게 정의도 제대로 내려지지 않은 거라면....

이런 소재를 다룬다 해도 주인공 초능력 제하고 (실은 넣어도 상관없을 수 있다. 미래 배경 이라면....) 신선한 “적”을 등장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굳이 주인공은 “군인”일 필요는 없음, 전직 군인이거나 경찰이거나... -적은 어느 정도 인지를 초월하는 존재. (좀비가 질렸다면 이제 망령을 잡는다든가 뭔가 이질적인 것들을 잡아 봄이 어떨른지...) -그러고 보니... 장르는 다르지만 이런 게임도 있긴 하더라... 개인적으로 요새는 헐리웃 블록버스터마냥 쾅쾅 터뜨리기보다는 가라앉은 분위기의 뭔가가 마음에 들더라... 사실 이런 게 너무 식상해서 쓰는 글임

이번 일그오에 실장된 캡틴 네모

그의 뒤를 쫓았던 오디세우스, 그리고 그가 이끄는 군대는 “아틀란티스”의 올림포스 군대 네오 “아틀란티스” (가면!) 노틸러스 호 한번 크게 손상된 뒤 강화되거나 혹은 다시 새로 만들어짐 마슈가 채식주의자 혈압상승주범이 아닌 게 신기하군요. 다음에는 거대 인형결전병기가 서번트로 나올까요?(응?:메카에리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