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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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타운~

베어스타운~

1월 26일 토요일~ 오래전부터 계획되어왔던 초등학교 동창회! 오랜만의 만남이라 무척이나 즐겁고도 재미있는 시간들의 연속.. 꽤 먼곳에서 온 친구도 있어서 밤까지 함께 놀 생각이였지만 다들 사정이 있어서 9시에 파장하는 분위기가 되었고 때마침 나에게 걸려온 절친 동생의 전화!! " 형 스키장가자!! " 바로 콜을 외치고 데리러온 동생의 차에 올라 집으로~~ 가서 보드복으로 갈아입고 장비들 다 챙겨서 베어스타운으로 고고고고!!!! 베어스타운은 처음 가는곳이라 기대감이 컸다! 어떤곳일까?? 내 기대 이상으로 베어스타운의 설질은 정말 너무나도 좋았고 물론 날이 정말 넘추워서 아이스가 중간중간 있었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초보자분들께는 문제가 되었을진 모르겠지만.. 리프트대기시간은 길어야

비발디파크 2차출격!!

비발디파크 2차출격!!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에 작업실 동료들과 또 한번 비발디파크에 ^^ 새롭게 구입한 넥워머가 마음에 든다. 이날엔 특히나 눈이 많이 내려서 가는길 오는길에 조금 애를 먹었지만 스키장에서의 눈은 정말 너무나도 낭만적이고 멋졌다~ ^^ 스키장에서 눈을 맞으면서 보드타는 그 기분은 정말 ㅠ.ㅠ 리프트 타기전에 거울이 있길래 셀프한컷! 내 친구의 여친님인 한미씨랑 한컷! 슬로프를 타고 내려와서 한컷!

비발디파크에 다녀와서...

비발디파크에 다녀와서...

작업실 친구랑 친구 여친님과 함께 끊은 비발디파크 야간 심야 씨즌권! 시험도 다 끝났고 바쁜 일정들이 모두 끝나서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녀올수 있었다. 토요일 8시까지 작업실에 모여서 함께 출발하기로 했고 난 오후엔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너무나도 떨리는 마음.. 마치 연인을 만나러 가듯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득차서 공부는 1시간만 파고 포기 ㅠ.ㅜ 집안 정리하고 들뜬 마음을 가라않히고 책을 보기로 했지만 결국 포기!! 그냥 구름이랑 놀아주면서 텔레비젼을 보다가 장비들 다 실어놓구 출발!!!! 작업실에서 보드복으로 갈아입고 클스마스 캐롤을 들으면서 신나게 비발디로 출발했다. 보컬트레이너인 윤서와 피아노와 화성학 쌤 한미씨 그리고 베이시스트 영모랑 여친 정은이 그리고 윤서

겨울 휴가 고고~~~

겨울 휴가 고고~~~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12월 25일

지난주 동남아 출장에 이어 샌드위치날에도 근무하고 크리마스도 당직을 끝으로 겨울휴가 모드. 자 오늘은 양지파인리조트 서포터, 주말엔 오크밸리 서포터. 오늘 양지에서 처음 숙박하고 옵니다. 시즌권사고 받은 숙박권이니 후딱 써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