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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가족극이지만 뛰어난 뮤지컬 소동
The Wind in the Willows는 케네스 그레엄의 원작이 유명한데 본래는 아동문학이다보니 접할 일이 별로 없었을 작품이지만 몇 년 전에 오리지널 런던 캐스트 앨범이 나온걸 뮤지컬로 검색하다 듣고나서 이미 푹~ 빠져 보게된 뮤지컬 실황입니다. 사실 몇몇 부분에서 주연과 앙상블의 오디오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상상으로만 메꿔왔던 공연을 직접 보는데다 워낙 곡들이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관객도 없어서 편하게 볼 수도 있었고 ㄷㄷ;; 다른 작품도 인터미션 타임이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쉬 러브즈 미같이 긴 뮤지컬 실황의 경우 인터미션 입퇴장 연주 씬을 넣어줘서 같이 잠깐~ 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이건 공연시간이 꽉꽉이라 없었네요. ㅎㅎ 넘버들은 워낙

당신 손목 위의 고양이, 손목 보호대
생각을 바꾸면 문제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고의 틀을 바꿔서 해결책을 찾는 거죠. 생각을 바꾸면 더 귀여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소개할, 고양이 손목 보호대가 그렇습니다....-_-; 맞아요. 손목 보호대가 꼭, 손목 밑에 있으라는 법은 없죠. 이 제품은 고양이가 내 팔에 안기는 형태로 보호대를 만들었습니다. 이 고양이, 폭신합니다. 게다가 나를 꼬옥- 바라보고 있어요. ... 일을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밑에 고리가 달려 있어, 꼬옥 안기냐 살짝 안기냐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인형 자체는 폭신폭신. 배도 재현했기에, 손목 보호대가 없어도 배 만지기 장난 ... 정도는 칠 수 있습니다. 종류는 모두 4가지, 판매는 유+모어(링

고양이 사료 추천, 5개월 고양이 사계절,아기 고양이 영양맞춤사료
고양이 사료 추천, 5개월 고양이 사계절, 아기 고양이 영양맞춤사료 이제 5개월 된 아비시니안 고양이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냥이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갓 태어났을때가 바로 엊그제같은데 정말 많이 컸어요 ㅎㅎ 아비시니안 폰 아빠랑 아비시니안 루디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갱이들, 옷색이 다 달라 얼마나 신기했던지 모릅니다 아비시니안 폰, 블루, 루디, 쏘렐이 다 나왔었어요 ^^ 요리요리 예쁘게 크는 놈들 이름을 봄 여름 가울 겨울로 하고 사계절 냥이라고 부른답니다 백신도 부지런히 맞히고 나름 냥이들 신경을 엄청 쓰고 있지만 한 놈이 아니라 네 놈이나 되다보니 혹여나 소홀해질까 걱정이랍니다 어린 고양이는 취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