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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펀더멘탈과 제도화
2018년 암호화폐 전망: 비트코인 파생상품 등장, 그리고 도미넌스 하락 ※ 이 글은 전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동향에 대한 흥미본위의 분석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투자에 대한 참고로서 활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한가해서 쓰는 암호화폐 이야기. 1월 시총액 피크 이후로 시장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전체로 본다면 12월 중순 최고점을 찍은 이후로는 계속 내려가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죠. 어쨌든 시세 동향이나 예측을 하려는 건 아니므로 분석 같은 건 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쉬어가는(?) 상황이므로 좀 제너릭한 얘기나 써볼까 합니다. 암호화폐의 펀더멘탈 암호화폐의 가격을 뒷받침 할 근본적 가치, 펀더멘탈은 무엇일까요. 실질적으로 현재 99.9%의 암호화폐는 사람

블록체인이 답해야할 질문
철학자 랭던 위너는 현대인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상황을 ‘기술적 몽유병’이라 했다. 잠자면서 걷는 것처럼, 우리 존재 조건을 바꿀 수도 있는 변화를 ‘멍 때리며’ 인정한다는 말이다. 요즘 표현으로 하자면 ‘뇌가 없다’라고나 할까. 정말 그렇다. 나는 컴퓨터를 왜 써야 하는지, 인터넷을 왜 받아들여야 하는지, 스마트폰을 왜 사야 하는지 진지하게 토론해본 기억이 없다. 언제나 신기술을 받아들이고나면 어떻게 적응할지를 두고 왈가왈부했을 뿐이다. 다윈의 진화론처럼, 변화는 결정된 것이고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법이니까. 어디까지나 ‘받아들여졌다’라는 조건이 먼저 갖춰진 다음에 이뤄지는 일이지만. 랭던 위너가 최근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암호화폐를 둘러싼 논쟁을 본다면 무척 기뻐할 것 같다. 뜬구

가상화폐 *리플*스텔라루멘*시빅* 전망/시세/호재/상장폐지/분석/차트
*가상화폐 스텔라루멘* '가상화폐' 라는 단어는 유치원생 들또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입니다. '비트코인' 라는 단어는 초등학생 들또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입니다. ' 업비트 ' 라는 단어는 중학생 들또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입니다. ' 리플 ' 라는 단어는 고등학생 들또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입니다. ' 존버 ' 라는 단어는 성인남성 들또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입니다. '스텔라루멘'라는 단어는 직장인분 들또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입니다. 들어본이유는 간단합니다. 화재거리 이기때문이요. TV프로에서 경제채널방송도중 방송사고로 어떤성인남성분께서 "존버는 승리합니다" 라는 말을 하는데 엄청웃었습니다. 욕은 죄송합니다ㅠㅜ

그린피스 비트코인 이후
2018년 #비트코인 채굴 전력량, 아르헨티나 전체 전력량과 맞먹을 듯. 올해 비트코인의 채굴 전기 사용량은 125테라와트시를 초과할 것으로 추산.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의 연간 전체 전력량에 필적하는 수치라고 하는군요. #BlockChainKOREA #Blockchain #Cryptocurrenc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보면 2019년 중반엔 미국전역 전력량과 동급으로 나오고 2020년 정도면 전세계 전력량과 동급으로 나온다고 하던데 이 정도면 그린피스 얘네들 비트코인 없애라고 시위라도 벌여야 하는거 아닌가? 비트코인 마시쪙! 뭐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걔네들이 비트코인 도네 항목을 먼저 빼야 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