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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posts[결혼과 이혼 사이] 현실적인 부부싸움 예능
이런 방송이 많아진 와중에 파격적인 부부싸움으로 시작해서 결혼과 이혼 사이를 고민하게 해주는 예능이라 꽤나 재밌었네요. 부부의 일이다보니 드러날 수 있는 부분만 드러나기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티빙에서 제작해서 그런지 표현이 자유로운 편이라 더 좋았습니다. 현실적인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던~ 이정환, 서사랑 부부는 치료의 힘으로 그래도 나아가는 모습이었고~ 상대의 말투에 대해서도 언급되는게~ 현실적인 조언들이라 좋았던 ㅎㅎ 김구라, 그리, 김민정, 이석훈 등이 나왔었지만 김이나가 역시 ㅠㅠ)b 물론 안타까울 순 있겠지만 ㄷㄷ 정주원, 이유빈 부부는 애로부부에서 봤었던지라 여기서 나와서 놀라웠... 남편의 트라우마가
![[오늘의 묵상 성구][요한복음 1:1-4] 태초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https://img.zoomtrend.com/2022/07/12/80f7c4ad-7412-529c-846c-5f225da5a176.png)
[오늘의 묵상 성구][요한복음 1:1-4] 태초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
[오늘의 묵상 성구] [요한복음 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히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레베카] 사랑이란 동반
대프니 듀 모리에의 레베카가 원작이지만 뮤지컬로 익숙한 이름인데 영화로는 히치콕의 40년 작품이라니 뭔가 문화의 세월이 돌고 돌아오는 느낌이라 특이했네요. 히치콕의 초반 영화이기도 하고 제작자 셀즈닉의 간섭이 심해서 그런지 감독 특유의 분위기는 덜 나지만 아카데미 작품상과 촬영상을 받을만큼 완성도 있고 재밌습니다. 히치콕을 기대하고 가면 좀 심심할 수 있겠으나 그래도 살짝씩 인장을 보여주는 느낌이라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맥심(로렌스 올리비에), 나(조안 폰테인)의 캐릭터 연기가 상당히 좋았네요. 로렌스 올리비에가 본래 연인인 비비안 리를 나 역에 캐스팅하기 원했으나 귀부인의 말벗인 비교적 수수한 캐릭터여서 히치콕이 막았다고 합니다
![[오늘의 묵상 성구] [갈라디아서 2:20] 이제 내가 산 것은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https://img.zoomtrend.com/2022/07/11/SE-aab6607f-a115-4794-a0a1-d438ed2ca033.png)
[오늘의 묵상 성구] [갈라디아서 2:20] 이제 내가 산 것은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오늘의 묵상 성구]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것이라 [야고보서 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히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