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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posts![[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자녀는? 육신의 자녀? 약속의 자녀?](https://img.zoomtrend.com/2021/11/15/SE-9c1a8a8c-8abe-4a9d-9467-3628ddacbcdb.png)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자녀는? 육신의 자녀? 약속의 자녀?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자녀는? 육신의 자녀? 약속의 자녀? [요한계시록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로마서 9: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이터널스] 거시적 히어로즈
거시적 빌런에 타노스가 있다면 이터널스로 과연 정의란 무엇인가를 히어로물로 그려낸게 마음에 드네요. 사실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가 마블 영화를 맡은데다 실제로 평가도 그리 좋지만은 않아 걱정되었는데 전통적인 빌런 문제 말고는 꽤 잘 연출했다고 봅니다. 물론 마블영화다보니 기대하는 바가 액션이라면...상당히 드라마에 치중한 작품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앞으로의 마블은 우주적 존재가 잔뜩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안 볼 수는 없겠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이카리스(리차드 매든)가 세르시(젬마 찬)를 공격하지 못할 때 와...ㅠㅠ 역시 사랑이~ 싶으면서도 에이잭(셀마 헤이엑)의 사랑은 모르고 죽이기까지 했으니 얼마나 맹목적이 되는지
[장르만 로맨스] 선 넘는 재미
다 보고나서 찾아보니 배우인 조은지가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찍은 작품이네요. 위드코로나에 접어들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행사를 많이 잡았던데 생각과는 달랐지만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시놉시스 상에선 사실 그렇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연출과 배우들의 캐릭터 극대화로 선을 넘나들면서도 전체적으로 유쾌하게 풀어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네요. 다만 선 넘는 것에 대해 민감하다면~ 처음엔 입술은 안돼요였다는데 정말 그대로 나왔으면ㅋ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작가가 한참 신작을 못 내놓는 와중에 그를 존경하는 신인의 작품을~ 이러는 와중에 동성으로서 사랑하는 감정까지 넣었는데 이것도 이제는 흔한(?) 선이니~ 생각보다 진득하게 풀어가서 좋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무엇으로?](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무엇으로?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무엇으로? [요한일서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