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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칸

고아성 칸

토드리|2015년 5월 19일

오피스(감독 홍원찬·제작 영화사 꽃) -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괴물, 여행자에 이어 3번째!! 옷은 샤넬.당연히 드레스를 입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 디자인도. 중국 여배우 느낌이 나는 것 같다.귀걸이도 한쪽만 포인트로. 화장도 골드, 브라운으로 입술은 진하지 않게 해서 누드톤의 옷이랑 맞춘 것 같다. 이 사진이 젤 이쁜 것 같다. 이건 출국 전에...예전에 이영애패션이 떠오르는 것 같..ㅠ진정한 깔맞춤... 톤맞춤인가..그리고 이 사진이 특히 더 이상하게 찍힌 것 같아!!!!! 여기선 이게 젤 이쁘게 나온 듯. 풍문 찍으랴 칸 갔다오랴 엄청 바쁠 것 같다.괴물의 소녀가 벌써 이만큼 크다니.우아한 거짓말에서 동생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 잡설 - 칸의 분노를 먼저 봤어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잡설 - 칸의 분노를 먼저 봤어요.

being nice to me|2013년 10월 18일

스타트랙 다크니스 블루레이가 도착해서...대충 한 번 보고...사실 감상이 아니라 잡설입니다.그 이전에 사실 예습삼아 칸의 분노를 먼저 봤습니다. ... 애송이 스팍: 님하, 스포일러좀...늙은 원조 스팍: 안알랴줌 결정적으로 가장 비장한 장면이 가장 웃기는 장면으로 변하는 것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든 잡생각들(주로 최근에 본 영화들과 뒤엉키며)... 비록 free for all로 서로서로 죽여야 되는 상황이지만 엔터프라이즈호의 상대는...셜록과 로보캅!!?? 한번쯤 죽었다가 다시 살아돌아오는 것 정도는 패시브 스킬로 가지고 있는??? 반면 엔터프라이즈호는...뭔가 너프를 잔뜩 먹은 듯한 멤버들인데... 운빨에 거는 선장고집센 외계인지구인 아바타를 뒤집어쓴 나비족 배신자햄버거좀 먹으려고 개고생하

돈의 맛

의정부 cgv. 본 날짜는 기억나지 않는다. 돈의 맛. 사람들이 찾는 맛은 무엇인가? 벗기고 훔쳐보는 욕정의 맛인가?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선정성이 있고, 성행위장면이 있지만 영화의 흐름안에 그 시간은 짧은것이다. 그리고, 영화의 흐름안에 그 선정성은 큰 존재감이 없을뿐이다. 영화 [하녀]를 본적은 없지만, 그것이 [하녀]의 한 부분이란건 알 수 있는 깨알같은 영상과 깨알같은 대사들.. 고소하다.. 그럼에도 영화속 이야기처럼 그들과 놀아난다는 혐의를 받고있는 연예인들이 배우라는 직업으로 그들을 연기한다. 그리고 그 안에 자살한 연예인 이야기가 나오는 야릇함과 cgv에서 영화를 보고있고 대기업에서 투자를 받아 영화를 만들고 영화가 현실이고, 현실이 영화인 뒤죽박죽 현실세상.. 칸에서의 수상에 실패했다지만

돈의 맛 - 사랑하는 나의 영화.

돈의 맛 - 사랑하는 나의 영화.

LIGHT Room|2012년 6월 2일

블로그 업데이트를 세달에 한번정도 하는 블로거이지만 이 블로그의 첫 목적은 "좋아하는 영화는 변호하고 싫어하는 영화는 궁시렁거린다." 라는 엄청나게 사소한 것이었다. 은 궁시렁거릴 요소가 많은 영화였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영화의 특징들인데 이라는 영화가 몇개나 포함하는지 잠시 헤아려보자. 1. 관념적인 이야기를 대사로 줄줄이 쏟아 붓는다. 2. 화려한 화면빨을 자랑하나 서사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 3. 관객이 감정이입 할 새도 없이 등장인물이 자신의 감정을 터트린다. 4. 이야기를 거두지 않고 뿌리기만 한다. 가장 중요한 5. 감독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 임상수 감독의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