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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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올바른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정치적으로 올바른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그러니까 정확히는, 남녀평등에 대한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말이죠. 잠깐, [메트로이드]를 기억해봅시다. 사무스가 알고보니 금발여자였다는 반전으로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심어줬던 바로 그 게임말이어요. 당시 게임 캐릭터들이 거진 남캐인지라, 이 반전은 많은 생각을 심어주게 만들었습니다. 그걸 이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냥 근미래로 배경 퉁치고 강화복에 음성변조를 두자고요. 외형을 갑빠로 싹다 가려버리니 (인간성 라이클라와 타이즈는 없앱시다) 섹스어필 문제에서 해결할 수 있고, 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장을 열심히 한 것이니 크게 문제가 되지도 않습니다. 뭔가 딱딱하고 인간미없고 재미없다면, 그냥 강화복 커스터마이징과 낙서 시스템을 만들면 되어요. 아, 그리고 총을 없앱시다. 총이 남성 성기를

어느 게임의 수영복 코스튬

어느 게임의 수영복 코스튬

어느 게임의 수영복 코스튬...공평하게 남녀 모두 같은 옷으로....

이제는 만화영화 주인공이 남자가 많아 불만?

이제는 만화영화 주인공이 남자가 많아 불만?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10월 26일

[기사링크] EBS, KBS 만화영화 캐릭터 여성 차별 심각 ! EBS, KBS에서 방영된 어린이 대상 만화영화의 주인공 상당수가 남자 캐릭터에 편중되었다는 불만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양성평등이 강조되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한 요즘 사회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군요. 기사에 따르면 2011년부터 방영된 EBS 만화영화 중에서 남성이 단독으로 주인공으로 출연한 경우는 50%나 되며, KBS의 경우 지난 2009년부터 방영된 27편의 만화영화 중에서 남성 캐릭터가 단독 주인공으로 출연한 경우는 74%나 된다고 합니다. 일단 수치상으로 따져 본다면 분명 논란의 소지가 있어 보이긴 한 것 같은데... 음...뭐라 할 말이 없군요. 짐승 캐릭터도 남자(수컷)/여자(암컷)로 구분해서 통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