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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안노 히데아키가 각본과 제작을 맡은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이번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원래는 안노 히데아키가 원래 감독을 하려고 했으나 안노 특성상 다른 제작 크루가 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여 결국에는 현장에 출몰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작품이 진행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덕분에 감독이 히구치 신지로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감독이 현장에서 뭔가를 해내기 때문에 그 색이 어느 정도는 반영 되거든요. 웬지 이번에도 관료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굉장히 불안하기도 합니다. 뭐, 잘 나온다면야 별 문제는 없긴 합니다.
"신 울트라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렸을 시절에 울트라맨 이야기를 하면 왜 그렇게 짜증이 났나 이제는 기억이 안 납니다. 하지만 짜증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그나마 열심히 보게 된 울트라맨 관련 내역은 울트라 탐험대 라는 애니메이션 정도 입니다. 솔직이 이 역시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 보니 참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여전히 추억에 남는 이야기이긴 했나 봅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새로운 작품이 나오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과연 정말 제대로 개봉할 수 있을까는 좀 다른 걱정이 되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신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울트라맨의 팬은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완벽한 땜빵입니다;;;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요즘 느낌으로 다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게 생기긴 해서요.
"신 울트라맨"에 안노 히데아키도 참여 하는군요.
현재 안노 히데아키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마지막편에 상당한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정말 완결을 볼 거라는 이야기가 드디어 나온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Q가 나온 뒤로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지칠 지경입니다. 이러다 정말 듀크 뉴캠 포에버 꼴이 나는 것 아닌가 하는 기묘한 공포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설정화나 영상 공개 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이 작품이 아예 멈춰 있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이번에는 울트라맨 참여 소식이 나왔습니다. 다만 감독은 히구치 신지가 맡고, 기획과 각본에만 안노 히데아키가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요, 소원 성취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완성!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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