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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심슨이야
가차없죠. 낄낄. 처음 보기 시작했을 때는 스티븐 킹의 샤이닝 관련 에피소드인 줄 알았는데 그냥저냥 평범한 에피도스 심슨 시즌4 Mr. Plow 의 한 장면입니다. 제설 사업으로 한탕 잡은 호머에게 모가 공짜 맥주를 주면서 하는 한 마디죠. 참고로 저 상황에서는 이란 인질들이란 이란 대사관 사태에 있었던 인질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최근에는 모 Mow 의 저 말이 요 놈들한테도 적용이 되더군요 ^^) 낄낄. 양서류과 청개구리의 일족 같은데 왜 양서류 주제에 포유류 흉내를 내는지 원.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내 안의 S가 살짝 느껴졌다. 그보다 이거 가슴아파서 못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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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몸보소 근데 보통 고우가 나오면 캬 하면서봐야되는데 이상하게 눈에 잘 안들어오네 이상하다 이상하네

초고교급 안습.
쿠로키 토모코 이 것아 넌 바탕이 좋다고 그냥 다크서클만 지워! 좋은 화장품 많아 그냥 교복 있는대로 입어 오덕입장에서 옷에 돈 나가면 치명타야 리본같은 걸로 일부러 머리꾸미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듬어 매일 머리 감아주고 빗으로 정리만 해! 처음부터 무리하지말고 가볍게 꾸며 이것아! 허나 현실은 비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