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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 posts골든타임 4화까지-이건 '좋은' 작품인걸까?
1. 똑같이 원작 있는 아르페지오는 그냥 모든 기대를 다 내려두고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보니 뭐 좀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만...이 골든 타임은 현재 제 안에서는 '실패작'에 가깝습니다. 단, 이는 원작 있고 그 원작의 애니화, 라는 지점에서 보면 맞긴 한데 또 개별 애니로 보자면 완전 글러먹은 건 아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평하기 까다로운 작품. 라노베 포스팅도 안 하는 판에 애니 포스팅까지 하게 만들정도니 원 2. 현재까지 원작 1권의 스토리를 큰 차이 없이 따라가고 있는 애니판입니다만(모 설정의 경우엔 그냥 막판에 터뜨리려고 미뤄든 것 같고) 원작을 다시 후르르 훑어보기만 해도 이렇게까지 괴리감이 격심한 작품은 찾기 힘들 정도로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원작의 경우에는 '자아가 불안하고 소심한'

건프라 가게 사장이 가게는 아내에게 맡겨놓고.jpg
잡지모델이나 하다니 건프라시장의 도의가 땅에 떨어졌구나 ! 오호 통재라~ 그렇게 집을 비워 둔 사이 아내를 노리는 구프 성애자가 무슨 짓을 할지 두렵구만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2
오오 아라크네 마음에 든다. IS디자인이 맘에 들긴 또 처음이네 소악당같은 성격도 좋고 역시 악당은 저렇게 찌질해야지 그래도 설마 정말 거미줄을 쏠까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