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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걸어가는 이의 등은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 등이 보기 좋으니 (열심히) 따라가도록 하지요. 등입니다. 등 ! ㅇㄷㅇ 라던가 anal 이라던가 hip 이 아닙니다.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
내가 옛날에 파판10을 하면서 느낀건데 "아 이 게임은 모든 그래픽을 얼굴에 쏟아부었구나"하는 그 기분이었는데 그 기분이 다른 부위로 느껴진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하지만 작가한테 미운 털 박히면 노답 영원히 고통받는 미래만이 보일 뿐이죠.

리메이크 밤벚꽃 사중주
예전에 밤벚꽃 사중주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을 때 "총알은 마하3 의 속도로 받아치면 문제없지" 드립만 흥했고작화도 그럭저럭이지만, 내용도 실망, 연기도 실망 이른바 평균 2.5 실망 루트를 타서그냥 조용히 묻어버리고 원작만 보면서 "헉헉헉 허벅지 헉헉헉 가슴 헉헉헉 야스다님 더 그려줘요" 그렇게 살고 있다가 이번 분기에 리메이크 되서 방송된다는 정보를 얻어두고 "또야 ? 에이 이번에도 저번하고 비슷하겠지?" 하면서 그렇게 기대를 안 하고 봤는데 어쩌면 기대해도 좋을지도 ? (화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