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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입니다.
아마가미를 다시 보면서 현실에 상처 받지 않도록 마음을 '강철같이' 만들어 두십시요. 혹시나 부작용으로 '지금이라도' 만들어보겠다고 뛰쳐나가는 분. 어차피 '안생깁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조용히 벽을 치세요.

ㅋㅋㅋ 태그 폭주 중 ㅋㅋㅋ
어제 마츠류(松竜)씨가 올린 아이라 유르키아이넨 그림의 태그가 폭주중 ㅋㅋㅋㅋㅋ 처음엔 무슨 태그가 저리 긴게 많나 싶어서 읽어봤더니... 1. 건담빌드파이터즈 2. 아이라 유르키아이넨<-정식이름 3. 아이라 카오아카이넨<-아이라 얼굴빨갛넨 4. 아이라 카와이스기르넨<-아이라 너무귀엽넨 5. 아이라 하라헷떼르넨<- 아이라 배가고프넨 6. 아이라 이이니오이스르넨<-아이라 좋은냄새넨 7. 아이라 오시리데카이넨<-아이라 엉덩이크넨 8. 아이라 겟콘시타이넨<-아이라 결혼하고싶으넨 9. 건담빌드파이터즈1000users소속 10. 태그 진정해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그 읽다가 진짜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썬더 일레븐
초기 시리즈에서는 그저 위력이 지나치게 과장된 축구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필살기의 컨셉이 도를넘어서 이게 축구인지 격투 게임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수준까지 와버렸습니다. 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예 검을 빼들어 상대방 선수를 베어 버리질 않나(?) , 에네르기파 비슷한 파동포를 이용하여 공을 밀어내는 잔혹하고도 미스테리한 수법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들이 만화 상에서는 전혀 반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고도 황당할 노릇이로군요... 물론 후속작에서는 얼마나 더 심한 장면들을 보여줄지 상상이 가지 않을 따름이지만 말입니다. .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이번 주 건빌파
달의 전사 로 서비스~ 서비스~~♬ 업에 종사하는 어머니 복귀하기 전까지 열심히 자기 지분 확보 작업 중인 아이라 되겠습니다. 건빌파 제작진은 원 히로인 독주 체제는 싫어하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