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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시스콘
원래는 안경녀 취향이었고 YADONG 이나 YAGAME 까지 안경녀 캐릭터가 있는지 체크할 뿐 10대 남자치고는, 나름대로 건실한 고교생이었는데 성질 더러운 여동생의 '고의적인' 부딪침 이후. 자기 여동생 - 민폐녀 - 의 교묘한 조교 - 취향 마개조 - 를 작품 시작부터 끝까지 받았더니 자기 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를 4명 - 현역 아이돌, 경찰 플레이 취미가 있는 S녀, 중2병녀, 치탄다엘 안경녀 - 다 걷어차고, 제대로 된 연애 - 호텔가기 - 도 못하는 여동생, 그것도 기간한정으로 사귀는 선택을 한 남자. 용자라고 해야할지 병신용자라 해야할지 애매한 시스콘 no.1 코우사카 쿄우스케 현재 국가 기관 소속, 고교생 수준따윈 아득히 뛰어넘었고, 비밀 신분이기는 하지만
![[1차 정기] 늦게나마 다본 논논비요리 감상평](https://img.zoomtrend.com/2014/04/20/c0108268_53528c29d6d2c.png)
[1차 정기] 늦게나마 다본 논논비요리 감상평
- 시작하기 전에 - ※ 뭔가 작품이 끝난지 한참 지나고 이제서야 감상평쓰고 있지만 작성자가 군바리라는 신분인지라 54% 정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째서 54%냐고 물으신다면 그게 제 남은 군생활이라서 그런게 절대 아닙니다) ※ 감상평이라곤 하지만 딱히 잘 쓰거나 한 건 없기 때문에 그냥 대충 보시고 뒤로가기 누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별 영양가는 없을테니 말이죠 허허~ ※ 일단 감상평 포스팅은 이번 4월에 잠깐하다가 다음에 휴가를 나올 것 같은 9월,10월에 몇몇 재미있는 작품만 골라서 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 갑자기 귀찮거나 갑자기 덕질을 끊게 되서 아예 안하게 될지도... (근데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으니 무리일려나 싶습니다 ㅇㅇ) ㅎㅅㅎ

로봇 모에화 컨셉의 이상과 현실
마크로스의 '발키리' 를 모티브로 한 모에화 캐릭터 코스프레입니다만...어째 의상은 과감해 보이기는 한데 우리가 상상하던 그 '미소녀' 의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 십년 전 코스프레의 한계 때문인지 의상의 디자인 자체는 흠잡을 데가 없어 보이나 전체적인 모습은 뭔가 바람직 하지는 않아 보이는군요. 뭐, 어차피 이때 당시에만 해도 모에화라는 용어조차 활성화 되지 않았을테니,,,(물론 의상 컨셉은 누가 봐도 모에화에 가까워 보입니다만...) 원래는 이런 것을 표현하려고 했던 모양일 겁니다.(의도치 않게 실사버전의 의상이 더 과감해져 버렸군요.) 비록 옛날 그림체 느낌이긴 하나 이것야야말로 모에화의 본질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음...음...이건...그레이트 마징가로군요. 이왕이면

주문은 토끼입니까?
위험해♂그♂토끼는♂매우♂위험해♂♂♂ 하지만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이 언제나 그렇듯 토끼보다 어린 여자애에 더 눈이 간다는 불편한 진실 역시 어린 여자애는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