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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워즈
이쯤되면 일상이 패션잡지 사실 철덕도 아니고... 딱히 막 재밌는것도 아닌데... 1화때부터 그냥 사쿠라이 하나로 본다.

한국의 '김치 워리어' 에 대항하는 일본의 신캐릭터
하지만 '김치 워리어' 보다 퀄리티가 훨씬 뛰어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어 보이는군요. 당연히 '김치 워리어' 를 의식해서 제작된 작품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지만 굳이 '김치 워리어' 와 비견되는 작품으로 알려지는 이유는 아마도 비슷한 컨셉의 작품이 일본에서도 등장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웠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왠지...훨씬 적은 예산으로 고퀄리티의 작품이 탄생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세상 어딘가에 잠들어 있는 '행복의 조미료' 를 찾는다는 내용을 보니 왠지 모르게 초밥(스시)이라는 음식의 이미지와 맞지 않아 보이긴 하지만(초밥 자체가 겨자 이외에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기도 하고) 사실 이런 컨셉의 작품은 스토리에서 감상 포인트를 찾는 것이 아니니까...별
알드노아 제로 3~4화-왕도와 역(逆)왕도
1. 오늘 밤 방영인데 이제와서 전전화랑 전화 감상이라니. 2.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작진이 왕도를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 이거 꽤 사파 냄새가 진하단 말이죠. 아니, 정확하게는 정파로 위장하고 있는 사파라고 해야하나. 3. 일단 3화에서도 '차분하게 시간을 들여' '적의 약점을 분석하고' '미리 짜놓은 작전대로' '협동을 통하여' '양산기로' '적 전용기를 격파' 했다는 점에서부터 뭔가 사파 스멜이 진하지 않습니까? 적 전용기야 뭐 그렇다 쳐도 저 모든 걸 다 실행하는 건 악당이나 하지 주인공은 안 해요. 물론 주인공도 때때로 라이벌과 협력하기도 하고 어떨땐 양산기 타기도 하지만 저렇게 철저하게 사전대비해서 움직이는 경우는 진짜 없습니다. 통상 이루어지는 협력의 경우에는 즉석에서 웬지 모르게 마음에

마지모지 루루모
미안하다 루루모 넌 이제 필요없는 애가 된것 같아. 치로를 여기에 두고 마계로 돌아가라. 변신 허가증은 매일 상납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