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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이런 실없는 하렘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사실 이 세명, 특히 유리카가 아니라면 볼일도 없었을꺼야. 근데 티어밀리스도 귀엽군...


긴급 수혈이 필요합니다.
어제 저녁에 보고 아침까지 코피가 멎질 않아요. 끄으으... 정말 오시노 시노부 성우를 사카모토 마야아 로 바꾸지 않고 히라노 아야 그대로 강행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생각하기가 무섭군요. 참고로 제 혈액형은 B 형..

꽃이 피는 첫걸음 보면 말이죠.
마츠마에 오하나 같은 아이한테라면 기둥서방 생활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엇흠) 어쨌든, 대충 스토리는 들어서 알고 있기에, 가장 보기 어렵다는 영화 사기 관련 에피소드를 보는 중입니다만아무래도 마츠마에 집안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눈치가 빠르고, 생활력이 강하네요.억척스럽다고 해야할까. 날카롭다고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