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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게부!
사실상 모모카와 가장 친한사람은 레몬씨가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나도 마야 화보집 가지고싶다.

최근에 봤던 애니들
치즈 스위트홈 치즈가 요헤이 집으로 가기까지의 과정이나 집에서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면서멍멍이가 우리 집에 첨 왔을때가 생각나 초반부는 약간 눈물을 흘리며 봤다......☆3분짜리 애니라서 틀어놓고 할 일 하면서 쭉 봤음. 크읏 고양이들 커여웟기분 탓일수도 있는데 요즘 이걸 켜놓고 쿠키런을 하면 왠지 기록이 잘 나오는듯하다...! DMMD 연출 씹노답, 작화 개씹노답대체 내가 이걸 왜 보는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알드노아 제로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보기 시작했는데아 이 전개..거 참..아이고....참나.....(땀)뭔 말만하면 스포가 되어버릴것 같아 뭘 쓸 수도 없네 아이고오~~~~ 현시연 2대째 사실 2대째는 별 기대 안하고봤는데 생각한것보다 재밌어서 쭉 봐버렸다여장
14.8.24 애니감상-이번 분기 패권작은...
1. 노자키군을 밀 수 밖에 없네요. 와카마츠는 좀 재미가 없었지만 그 전까지야 뭐 뻥뻥 터지게 만들었으니...게다가 확실히 요즘엔 여성우들 기본 실력이 높아요. 토미노 옹이 요즘엔 죄다 모에 목소리만 낸다고 뭐라고 했다고 하지만 그런 기교와 별개로 '호흡'을 잘 맞춘다는 면에서는 과거 신인들 들어왔을 때랑은 비교가 안 됨. 여하간에 특A급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A는 받을 수 있는 훌륭한 물건. 2. 사이코패스 신편집판은 추가된 부분이 주로 마키시마 파트. 물론 이번 화 같은 경우에는 카가리 과거사라던가 조금씩 더 양념이 들어가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마키시마란 어떤 인간인가'에 좀 더 주목하는 식으로 가고 있죠. 원래 판본이 마키시마보다는 코우가미랑 아카네의 버디물로서의 측면을 좀 더 강조했다면

"공각기동대 SAC" Vol.1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이 물건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결국 숙원을 풀었죠. 케이스는 오랜만에 랜티큘러입니다. 후면은 정말 말끔하게 나왔더군요. 내부 케이스입니다. 흑백에 파란색만 강조하더군요.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 심플함으로 따지면 이 정도로 잘 나온건 괜찮다고 볼 수 있죠. 디스크는 디자인 통일로 가는 듯 합니다. 내부 역시 파란색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가더군요. 일종의 카드입니다. 초회 한정 넘버링 비슷한 물건이더군요. 넘버링은 464인거 같더군요. 일종의 이미지 모음집입니다. 뒷면도 심플 그 자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