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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메신저 Vol.2" SE DVD를 샀습니다.

"고스트 메신저 Vol.2"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4일

솔직히 약간 그렇습니다. 이 작품, 블루레이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극장용 합본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1편이 있다 보니 2편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표지는 갈색입니다. 1편과 동일한 디자인을 가져왔더군요. 후면은 썰렁한 편입니다. DVD 케이스는 일종의 디지팩입니다. 죽 펼친 뒷면입니다. 마주보고 있던게 서로 등을 보이고 있는 스타일로 바뀌더군요. 디스크는 일종의 이미지 연장 스타일입니다. 디스크를 빼면 이미지가 약간 바뀌더군요. 일종의 책자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맨 뒷면은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4년 10월 12일

크로스앙쥬를 2화까지 보고 난 후에 드는 느낌은 '에어리어 88 + 퀸즈 블레이드(...)'. 특히 공훈도에 따라 차별 지급되는 보수 시스템과 그걸로 뭐든 구해오는 늙은이라는 설정은, 자연스레 맥코이 영감을 떠올리게 해서 보다가 혼자 낄낄거리기도 했다. 아마 그 영감 생각한 사람이 한둘이 아닐걸 거기다 사실 설정은 일단 그대로 둔 채로, 성별만 역전시켜서 생각해 보면 자연스레 전쟁 or 수용소물에 자주 나오는 클리셰가 상당히 들어가 있는게 보여서 그 부분도 재미있다(살짝 틀어서, 흔한 설정인 '부당한 누명을 쓰고 변경의 수용소에 감금된 주인공'을 앙쥬에게 대입시켜보면 각 캐릭터의 조형이나 상관관계가 꽤 교과서적이고 명확하다는 걸 알 수 있다). 확실히 여러가지 의미에서

141010_프리즈마 이리야 1기 보고

0. 13년 3분기. 실버링크. 감독은 오오누마 신. 1. 전반적으로 샤방한 작화 하지만 어딘가 어색한 캐릭터들의 얼굴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잊게 만드는 전투씬.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2. 주제도 무난무난 스토리도 무난무난 적당한 백합향기 적당한 거유 분포. 전반적인 스토리는 아무래도 잘 이해안가는 떡밥들이 넘쳐나지만 화려한 전투씬과 별건 없지만 탄탄한 스토리, 귀여운 이리야 보는 맛에 지루하지 않게 본듯. 2기도 봐야겠당. 3. 별점은 세 개 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4년 10월 12일

금발 연비최악 밥순이 허세킹은 제끼고 영령? 인정할 수 없어냥 의 린냥이가 귀엽게 나오지만 사쿠라 히로인으로 나올 극장판까지는 너무 멀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