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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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ML江湖..|2013년 7월 11일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더 콜, 911센터 여직원의 리얼타임 스릴러

더 콜, 911센터 여직원의 리얼타임 스릴러

ML江湖..|2013년 6월 12일

911요원 ‘조던’과 납치된 소녀의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 끊어도 끊겨도 죽는다! 리.얼.타.임.스.릴.러 ‘조던(할리 베리)’은 1일 26만 8천건, 1초당 3건의 벨소리가 울리는 911센터의 유능한 요원이다. 어느 날, 한 소녀의 응급 전화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대처하는데, 그만 그녀의 실수로 소녀가 살해당하고 만다. 그리고 6개월 후, 또 한 명의 소녀에게서 걸려온 위급상황. 전화가 끊기는 순간, 그녀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상황 속에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6개월 전 한 소녀의 목숨을 앗아간 그 놈 목소리!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 이번엔 끊겨도, 끊어도, 들켜서도 안된다! 911센터 요원의 활약상을 담은 범죄 스릴러 '더 콜', 전반부의 리얼리티 살아있

맥스 케이디 (Max Cady)

맥스 케이디 (Max Cady)

영화 케이프 피어(Cape Fear)에 등장하는 범죄자. 변호사 샘 고든에 의해 감옥에 들어가게 된 출감한 이후 샘과 그의 가족들을 스토킹하며 그들을 겁주었다. 난폭한 성격으로 강간 폭행 사건을 벌였던 그는 원작(1962)에서 볼티모어(Baltimore)의 호텔의 낡은 주차장에서 여자를 폭행하여 실랑이를 벌였을 때 지나가단 변호사 샘 고든의 신고 이후 법정에서의 증언으로 감옥에서 8년 4개월 13일 동안 옥살이를 해야 했다. 한편 이 옥살이 도중 아내와 그의 자식이 있었지만 그의 아내는 자신의 남편이 감옥에 들어갔다는 현실을 견디지 못해 면회도 한번 가지 않고 그와 이혼했고 이후 배관공과 결혼해서 재혼했고 케이디의 자식은 케이디의 존재도 모르고 컸다. 결국 샘에 의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

영화 '알렉스 크로스' - 살인자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 영화

영화 '알렉스 크로스' - 살인자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 영화

영화 '알렉스 크로스'- 살인자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 영화 지난 15일 저녁 9시 25분에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알렉스 크로스' 예매권 시사회를 보게 되었다. 가급적 주말에 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이 영화 '알렉스 크로스'는 금요일을 끝으로 시사회 상영을 하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집 -회사' 이런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기분은 좋았다. 각설하고 영화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자면 영화는 100분이라는 것이 밎어지지 않을만큼 빠르게 지나간다. 물론 중간 중간에 왜 넣었을까 하는 장면이 분명 있긴 하지만 영화의 속도는 범죄 스릴러와 액션 영화인만큼 빠르다. 그렇지만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영화 '알렉스 크로스'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