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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수원 화서 “수원 서호”
수원 화서 “수원 서호” 수원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화서역” 근처에는 대규모의 호수가 있다. 수원의 호수공원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광교 호수공원”을 떠올릴 수 있지만, 수원 서쪽에서도 멋진 호수공원을 찾을 수 있다. “광교 호수공원과 다른 느낌의 수원 서호공원” 광교 호수공원에서는 화려함을 느낄 수 있다면, 수원 서호에서는 상대적으로 소박함을 느낄 수 있다. 광교 호수공원이 도심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대규모의 공원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면, 수원 서호는 이와 달리,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자연 속의 공원, 산책하기 좋은 곳” 광교 호수공원 역시도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사람들로 항상 붐비는 편이다.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아파트 숲 사이에 둘러싸인 곳이기에 더욱더 그렇다. 하지만, 수원 서호는 상대적으로 한적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자연과도 가까운 느낌이 드는 곳이기에 한적하게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물이 흐르는 천을 따라서 산책로가 잘 이어져 있고, 이를 따라서 천천히 걷다보면, 서호로 이어진다. “철새들의 도래지, 수원 서호” 서호에서 볼 수 있는 이색 경치가 있다. 수원 서호는 철새도래지가 되었다고 한다. 수원시가 1996년 서호 공원을 조성할 때 나온 준설토를 활용해서 서호 가운데 인공섬을 만들었다. 1만 2천 제곱미터가 되는 인공섬은 이후, 겨울 철새 민물가마우지의 도래지가 되었다. 또한 여기에 흰뺨검둥오리, 큰 기러기, 쇠기러기, 비오리, 청둥오리 등 겨울 철새가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고 한다. 소인배닷컴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도, 철새들이 도래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수많은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이색적인 경험이었다. 도심 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에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는 순간이었다. “상대적으로 교통편이 아쉬운 곳” 전체적으로 자연과 가까운 느낌이 들고, 잘 관리가 되고 있는 호수라,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쉬움이 있기도 했으니, 이 곳을 방문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화서역에서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보행자 진입로가 많이 없는 편이다. 수원역과 보이는 지도상의 거리는 가깝지만, 실제로 수원역에서 오기에는 다소 어렵다. 막혀있는 길이 많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런 요소가 있기에, 자연과 가까운, 한적한 느낌이 드는 호수공원이 조성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수원 서호”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특징 : 겨울철 철새 도래지
시흥 물왕저수지 “안동장터 소고기국밥”
시흥 물왕저수지 “안동장터 소고기국밥” 시흥에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로 “물왕저수지”라는 곳이 있다. 일산 호수공원이나 광교 호수공원처럼 공원으로 완전히 개발이 된 곳은 아니지만, 나름의 정취를 자랑하는 곳이다. 물왕저수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포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중에서 “안동장터 소고기국밥”이라는 식당을 방문했다. “시흥 물왕저수지 : 안동장터 소고기국밥” 안동장터 소고기국밥은 물왕저수지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있는 식당이지만, 매장에서 물왕저수지가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그래서, 분위기를 생각하고 방문하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은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곳은 분위기보다는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먹고 가기에 좋은 곳이다. “따듯한 국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곳” 널찍한 공간에 안동국밥, 장국밥, 안동 갈비탕, 안동갈비찜과 같은 메뉴를 판매하는 곳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고 가기에 좋은 장소이다. 우리는 저녁 늦은 시각에 방문해서 거의 문을 닫기 직전에 방문해서 아슬아슬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안동 국밥을 주문하고 식사를 했는데,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간판을 찍어보려고 하니, 이미 불이 꺼져 있어서 마치 문들 닫은 것 같은 모양새가 되었지만,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던 장소다. “시흥 물왕저수지 안동장터 소고기국밥” 주소 : 경기 시흥시 금화로 447 (우)14981 전화번호 : 031-486-6100 영업시간 : 8:00 - 20:30
시흥 “물왕저수지(물왕호수)”
시흥 “물왕저수지(물왕호수)” 시흥에는 물왕저수지가 있다. 물이 있는 호수처럼 생긴 곳인지라, 특유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장소다. 일산의 호수공원이나 광교의 호수공원처럼 개발이 되어 있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지만, 저수지 나름대로의 느낌도 좋다. “시흥, 가족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 물왕호수” 물왕 저수지 혹은 물왕 호수는 가족 나들이를 하기에 좋은 장소라고 할 수 있다. 호수 주변으로는 맛집과 카페가 늘어서 있는데, 호수 주변으로 산책을 하기에 도 좋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쉬움이 있다면, 다른 호수공원들처럼 개발이 되어 있지는 않아서 밤이 되면 호수 주변의 경치만 보일 뿐, 호수를 감상하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흥부저수지로 불렸다는 물왕저수지” 물왕저수지는 1946년에 준공되었다. 당시에는 행정구역이 시흥시와 부천시에 걸쳐 있어서 “흥부 저수지”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은 물왕호수 혹은 물왕저수지로 불리며, 시흥시 최대의 담수호이면서 대표적인 휴식처가 되었다. 특히, 서울에서 가까워서 낚시터로 유명했다고도 하는데, 1950년대 후반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전용 낚시터를 만들어 놓고 자주 방문하기도 했다고 한다. “목감신도시에서 가까운 물왕저수지” 물왕저수지는 목감신도시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그래서, 특히, 목감 신도시에 자리를 잡고 있는 사람들이 방문하기에 좋은 위치다. 호수를 사이에 두고, 둘레를 걸어보면서 산책하기에도 좋고,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카페,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맛집 등이 즐비한 곳으로,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다. “시흥 물왕저수지 (물왕호수)” 주소 : 경기 시흥시 동서로857번길 28-13 (우)14983 특징 : 나들이 장소, 벚꽃명소, 데이트코스
[광명동굴] 소원을 비는 선녀탕부터 동굴지하호수까지
드디어 계단 끝~ 황금나무부터도 계속 내려왔네요. ㅎㅎ 알록달록하니 조명을 잘 쏜~ 옐로브릭로드같은~ 이제 이동~ 광차레일도~ 여기도 광차 포토존이 있습니다. 광장이라고 꽤 큰 공간도 있는데 뻗어있는 굴도 상당하네요~ 구경할 맛이 나던~ 광부가 돌에 직접 쓴 글들도 보존되어 있는데 돈만이라니 시대를 막론하고 참 ㅜㅜ 선녀탕은 자연스럽게 물이 고인 곳이라는데 분수도 설치되어 있고~ 색도 변하고 올라가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ㅎㅎ 제일 핫스팟인 동굴지하호수도~ 생각보다 좀 멀리서 봐야하긴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꽤 마음에 드네요. 이제 신룡을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