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2 posts
2017.5.12. (5) 비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더 피크(The Peak)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5) 비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더 피크(The Peak) . . . . . . 버스를 타고 다음으로 이동한 장소는 '빅토리아 피크' 라고도 불리는 전망대, '더 피크(The Peak)' 다. 홍콩의 거대한 빌딩 숲 하면 대개 두 가지 모습을 생각해내기 쉬운데,그 중 하나는 침사추이의 바닷가에서 찍은 해안을 따라 쭉 늘어서 있는 홍콩 섬 빌딩들의 모습,그리고 다른 하나가 바로 이 더 피크가 세워진 산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홍콩 섬 전경의 모습이다.우리가 보러 가는 것은 더 피크. 이 곳을 올라가는 대중교통수단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하나는 센트럴 선착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15번 버스를 타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피크 트램'을 이용하는
![[Hong Kong] #03 - 먹다 온 짧디 짧은 2박 3일 홍콩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3/01/f0448477_54f31231d61dd.png)
[Hong Kong] #03 - 먹다 온 짧디 짧은 2박 3일 홍콩 후기
조엘 로부숑에서 디저트를 먹으니 사실 배가 영 고프지 않아서,일단 호텔로 가서 짐을 다시 찾고 AEL 터미널에서 체크인을 해 놓은 다음 피크로 올라갑니다. 많은 분들이 피크 가실 때 트램을 타야 된다고 알고 계시는데 버스로도 올라갑니다...가장 빠른 방법은 센트럴에서 마을버스를 타면 되는데(1번)IFC 지하?에서 출발하고 가격은 약 15HKD입니다.(자세한 건 구글 맵으로 검색...) 피크 트램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올라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고 뒷쪽에 Lugard Road라는 피크 근처에 오솔길?이 있는데약 30분 정도 걸으면 어둑어둑하면서 야경을 조용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피크 타워 입장료가 조금이라도 아깝다면 한 번 들려보심을 추천합니다. 이건 피크타워 옆에서 찍은 사진
![[홍콩 & 마카오] - 홍콩](https://img.zoomtrend.com/2014/03/09/f0095638_531bb670e3a80.jpg)
[홍콩 & 마카오] - 홍콩
Day 4어제와 같은 아침을 먹기 싫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해피아워라는 시간에 가면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맛집을 발견!그래서 온 딤섬가게다.10~12시 사이는 해피아워라고 불리는데 이시간에 먹으면 정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가게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남먹은것중에서 이게 제일 맛있었는데 숫가락 위에 올려놓고 간장에 적신다음 찢어서 먹으면 육즙이!!안에는 정말 두툼한 새우가 있어서 맛있었다.이것도 정말 맛있었음.이거는 중국식 갈비찜이라는데 뼈가 ..ㅠ밥을 먹고 스탠리로 간다.Canton로드에는 스탠리로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다.항상 느끼지만 택시가 똑같은 모델에 똑같은 색인거 같다.1883 헤리티지라고 불리는 이 건물은과거 해군본부?? 해양경찰청 본부로 쓰였는데 현재는 엄청 비싼 브랜드를 파는백화점

홍콩 / 마카오 with Aileen (3)
[23rd. January. 2013. wednesday] 오늘은 스탠리마켓과 빅토리아 피크를 가기로 했어요. MTR 밖으로 나오면 저런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저거 타고 쭉 다리 건너면 왼편에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보여요. 거기로 내려가면 온갖 버스들이 좍----- 서있는 터미널(?) 같은게 보이는데 거기서 버스는 출발합니다. 침사추이에서 더 빨리가는 버스편이 있더라구요. 973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족은 괜히 MTR타고 돌아가는 편을 선택했군요. -_- 가는길에 보이던 공동묘지 고생좀 하고 겨우 내렸습니다. 기억속의 틴하우사원하고 스탠리마켓은 그리 멀지 않았던거 같은데- 암츤 리펄스베이의 틴하우사원 먼저 도착! 바닷가의 사원인지라 누피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스으윽- 둘러보고 비도 후둑후둑 내리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