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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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아이언 마린] 가벼운 스타크래프트풍 RTS
무료로 배포해서 한번 해봤는데 뭔가 스타크래프트 싱글 모드가 생각나지만 타워 디펜스와 결합된 느낌으로 캐주얼하게는 괜찮네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RTS라 부대가 늘어날수록 손가락이 바쁘다 보니 이지 모드에서도 좀 빡셀 때도 있습니다. 스테이지가 많지는 않아서 금방(?) 끝나긴 했지만 ㅎㅎ
[은갈치커버] 괜찮은 210D 방수천의 자동차 커버
먼지도 그렇지만 새똥 테러 때문에 참다 참다 결국 커버를 지르기로 했습니다. 비싼 제품군도 많았지만 기능도 좀 애매한 감이 있어서 비교적 저렴한 은갈치 커버를 골랐네요. 기본 백에 건조용으로 그물망도 주는데 사이즈가 완전히 접혔을 때 기준에 맞춰서 다시 집어넣기도 힘들고 그물망은 스타퍼가 안와서... 그냥 적당히 접어서 쓰고 있기 때문에 백들은 잘 놔두고 있습니다. 바닥 쪽은 다 주름으로 마감되어 있고 앞뒤로 반사판이 달려있어 무난히 괜찮네요. 근데 옛날엔 은색이어서 은갈치였는지 몰라도 푸른색을 쓰는 지금은 네이밍이 좀 ㅋㅋㅋ 보닛과 트렁크, 2 곳의 버클로 고정시킬 수 있고 사이즈도 다양해서 충분합니다. 나름 중형 차에 씌웠을 때 XL 면 적당히 여유
[Fre:ac] 편리한 음악 파일 포맷 변환기
한두 곡 할 때는 Flicflac을 썼는데 다량으로 하니 문제가 생겨서 찾아본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해야 하긴 하지만 Freac는 100곡 이상 넣어도 문제없고 한글이나 언어적으로도 문제가 없어서 좋던~ 다만 옵션에 들어가서 비트레이트 설정은 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아이튠즈에는 음원 추가가 되는데 아이폰에는 안 들어가서 왜 이러나~ 했더니 Flac 파일을 보관함에서 치워야 MP3 파일이 인식되는 건가 봅니다. 우선순위가 따로 있는 듯... 아니 인식도 안되는 포맷이 우선이라니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크맨 DAC 시절에 괜히 flac 파일로 구매했던 음악들인데 이제 와서 오랜만에 들어볼까~ 했더니 없었던 음원이 살아나서 반갑네요. ㅎㅎ 파일명에 기본 상태에선 자동으로 원본 FLAC이
[QCY] 찍먹은 충분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T13 ANC
많이 안 쓰는 용도다 보니 PC 연결용으로 저렴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무선 제품을 찾았는데 마침 QCY에서 T13 ANC가 괜찮다길래 한 번 사봤습니다. 세일해서 만원 초반대였으니 QCY의 정말 가격은 언제나 ㄷㄷ 심플하니 화이트로~ 케이스 말고는 로고가 없는 것도 괜찮네요. 팁은 대 중소 가 들어있는데 소가 좀 더 작았으면... 약간 더 크고 뻣뻣한 재질이라 그런지 귀가 좀 아픈 감이 있습니다. 케이스도 이 정도면 작은 편이고 힌지 고정도 돼서 괜춘하니~ 내구성만 좋기를 ㅎㅎ 고가의 제품군에 비하면 당연히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좋지는 않지만 사무실 정도에서는 적당할 정도고 마찰에도 괜찮아서 생각보다 쓸만하네요. 음색은 치찰음이 한껏 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