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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담쟁이] 사랑과 가족,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
제 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화제에 오른 작품 시사회(서포터즈)에 다녀왔다. 국제영화제 출품작이라 스크린에는 영문으로 제목 과 영어 자막이 깔렸다. 서두에 "나 없으면 넌 어떻게 살래?" 하니 "못살아"하는 등 이모조카나 모녀간이 아닌 동성의 커플 이야기라는 것을 은근히 내비친다. 이렇게 평범한 퀴어 로맨스인가 싶다가 갑작스런 사고가 닥치고, 큰 슬픔과 절망감이 이어져 그 고통을 전적으로 공감하며 단편적인 내용이 아닌 폭넓은 소재를 다루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는 동시에 곳곳에서 생활밀착형 유머가 튀어나와 웃음이 터져 무거움을 덜어내기도 하여 재미를 더했다. 이내 큰 핵심이자 변수가 되는 꼬마 아이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외로움,
연말 보신각 풍경
타종을 보진 못했지만 미리 구경을~ 그분들도...ㄷㄷㄷ 청계천 크리스마스 등불축제도 낮이지만~ 뭔가 재활용이 많네요. ㅎㅎ 아듀~ 2019
청계천 물길따라 2019 대한민국 과학 축제장으로...
청계천 물길따라 2019 대한민국 과학 축제장으로... 오늘은 퇴계로와 을지로 사이에 있는 곳에서 잠깐 지인을 만나 커피 한잔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할 일을 끝낸 후 점심을 먹으려 아였는데 어제 밤에 먹은 빵이 잘못 되었는지 밤새 화장실을 들락 거리며 힘든 하루를 지내다가 이제 좀 멈춘 것 같아 겨우 배탈 약을 복용하고 나서야 약속을 하고 시내로 나온 것이기에 점심식사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헤어졌다. 오래만에 나온
[청계천] 빛장미와 브릭 트리
청계천 카페들 앞에는 LED로 장미꽃밭이 예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이리저리~ 바티스40은 빨리 펌웨어를 ㅜㅜ 그리고 시청쪽으로 이동하다보니 블록으로 만든 트리도 있더군요. 넥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만들었다는데 4.2미터로 꽤나 크고 마음에 듭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