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함
Posts
4 posts
조급해지지 마세요. 급하게 간 사람(토끼)보다, 끝까지 간 사람(거북이)이 성공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상공인 성공대학 김영갑 교수입니다. 조급해지지 마세요. 급하게 간 사람(토끼)보다, 끝까지 간 사람(거북이)이 성공합니다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마음이 먼저 바빠집니다. “저 사람은 벌써 실행했네.” “나는 왜 아직 제자리일까.” “지금 안 하면 뒤처지는 거 아닐까.” 그 조급함은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공부를 시작했다는 건, 이제는 ‘모르던 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마음은 앞서 달리는데, 몸과 현실은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할 때 사람은 스스로를 가장 많이 다치게 합니다. 그래서 김영갑 교수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급하면.......
![[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특강] 조급함을 멈춘 사람만이, 인생을 대박으로 바꾼다](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33418-EAB1B0EBB681EC9DB4ED86A0EB81BC.jpg)
[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특강] 조급함을 멈춘 사람만이, 인생을 대박으로 바꾼다
안녕하세요 김영갑교수입니다. 조급함을 멈춘 사람만이, 인생을 대박으로 바꾼다 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1주차 특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오래 무거웠다. 강의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한 동문의 결단이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계약을 취소한 한 사람의 용기 1년을 공부했고, 식당 계약까지 마쳤던 한 경영자가 위약금을 물면서까지 계약을 취소했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한약방 돼지국밥’의 준비 과정을 보고 지금의 자신은 아직 창업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 결정을 실패가 아니라 가장 용기 있는 성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조급함은 꿈을 앞당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나솔사계 그대좌 10기 영식 조급함에 부담스러운 백합!
나솔사계 그대좌 10기 영식 조급함에 부담스러운 백합! 영식은 국화에서 백합으로 방향을 틀었죠. 분명히 꿩대신 닭이 맞긴 한데요. 본인은 오로지 백합이라지만 그렇게 보이진 솔직히 않습니다. 제작진이 최종선택할 사람에게 손편지를 쓰라고 했는데요. 10기 영식은 편지도 참 10기 영식답게 쓰네요. 그대..라는 단어를 편지에도 쓸 줄이야!! 백합은 22기 영식과10기 영식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22기 영식 편지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썼는데요. 영식은 읽고 '그게 뭐'라면서 알맹이 없다고 하네요. 영식은 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자신이 직접 백합과 눈을 마주치며 한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요. 글.......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함민복 에세이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함민복 에세이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함민복 에세이세상의 끝, 삶의 끄트머리에서 만나고독과 소박함과 가난의 기쁨···그 십여 년의 진솔한 기록1996년 함민복 시인은 강화도의 마니산을 찾았다가 그곳의 풍광에 매료되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갯벌에 뻗은수백 갈래의 물길이 바다의 뿌리를 이루고 있었다. 부초처럼 떠돌던 그의 영혼과 육신이 쉬어갈 만한 곳이었다. 이후시인은 '섬사람'으로 살면서 텃밭을 가꾸고 어선을 타고 동네의 잡일을 돕고 글을 쓰고 시를 썼다. 하나라도 더 취하려고 부단히 달려가는 자본주의의 트랙에서 벗어나 느리고 가난하게 살았다.<섬이 쓰고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