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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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6년 4분기에 본 일드들
어쩌다 보니 채널 J에서 하는 4분기 일드를 보게 되었다. 밤에 드라이하면서 보면 딱 좋았는데 이제 다 끝나고 새 시즌 드라마가 시작하지 않아서 많이 아쉽다. 1.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제목이 너무 길다. 이시하라 사토미 주연 드라마다. 이시하라 사토미 예쁘다고 생각은 했고 드라마도 여기저기 나왔는데 이시하라 사토미 하면 떠오르는 드라마가 없었는데 이제 이 드라마가 떠오를 것 같다. 패션 잡지를 사랑해서 그 잡지의 편집자가 되고 싶어서 경범사에 입사하려는 에츠코. 하지만 교열부에서 일하게 된다. 교열부보다는 패션 잡지를 만드는 곳에서 더 어울릴 만한 복장을 하고 다니긴 한다. 에츠코의 패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그건 뭐 이시하라 사토미니까 소화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자기가 원하

이시하라 사토미, 가을 드라마에서 '교열걸'! 수수한 직장에서 화려한 대활약!?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29)가 10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니혼TV 계)에서 주연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인터넷 팬이 고조되고 있다. 동 드라마는 미야키 아야코의 소설 '교열걸'(KADOKAWA) 원작. 패션 잡지의 편집자를 목표로 출판사에 입사한 이시하라가 연기하는 주인공 코노 에츠코가 '수수한' 교열부에 배속되면서 분투하는 이야기이다. 가을 드라마에서 이시하라가 주연을 맡는 것을 알게 된 팬들은 대환호. 인터넷에는 '사토미짱의 패션을 보는 즐거움', '원작도 재미도 있고, 드라마도 분위기가 살 것', '빨리 보고 싶다', '매주 이시하라 사토미를 볼 수 있는 행복을 음미하고 싶다' 등 기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