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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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타 액땜이라 하자
딸래미랑 노느나 여유롭게 보냈던 지난 한주 하지만, 나에겐 치명타 같은 일이 발생 액땜이라 해야겠지. 어쩌다 보니 2주 동안 여유로운 일. 덕분에 그 동안 못 만났던 지인들도 만나 밥 먹구 폭풍수다를 즐겼던 일상 지난 한주도 딸래미랑 약속이 더 많더라. 마음이 가장 편안한 한주였는데 어쩌다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는가 몰라. #월요일 오랜만에 친구 만났다. 지난 여름 녀석이랑 서촌에 갔다가 발견했던 맛집 서촌에서 유명하다는 삼계탕집을 방문했지만 친구도 나두 우리 입맛에 그닥이었다며 인왕상초소 카페를 찾아가다 보게 된 밥집 다음애 요기 가보자 했던곳 다녀오게 되었지. 사찰밥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 건강한 밥상을 만나게 되.......
주간일기 챌린지 이번주는 정말이지 매우 바빴다!
주간일기 챌린지 이번주는 정말이지 매우 바빴다! 11월 3주차 블챌 쓰는 날. 오늘 일요일날 안쓰면 도장을 못받는다. 그래서 저번 한 주동안 있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일기를 작성해본다. 이제 이 도장 받고 11월 4주차 도장까지 받으면 대망의 그 길고 길었던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모든 스탬프를 다 받게 된다. 나도 지금까지의 모든 도장들 다 받았고 3주차 도장이랑 4주차 도장까지 받으면 끝이다! 길고 길었던 여정...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보도록 하자! 저번 일요일에는 친한 친구네 커플이랑 같이 1박 2일로 변산반도를 여행으로 다녀왔다. 익산이랑 군산도 갔는데 만나기로 했던 식당에서 샤브샤브 맛나게 냠냠. 이날 친구가 그렇게 구하.......

주간 일기 챌린지 23주 차 - 카타르 월드컵 응원 소리 실화야?
카타르 월드컵 열린다는 이야기만 듣다가 실제로 경기가 진행 중인 것을 보면서 하루하루 시간 진짜 빠르다는 것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벌써 연말이고 주변에서는 연말 파티 이야기도 하고 있으니 이렇게 빠른 시간 속에서 나는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잘 보냈는지 슬슬 나 자신을 되돌아봐야 할 시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월드컵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해온 선수들이 많을텐데 결국 승자와 패자를 나누어야 하는 스포츠다 보니 경기력이 좋았든 그렇지 않든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열심히 노력한 과정보다도 결과만 보이게 되니 말이죠 물론 우리 인생의 모든 것들이 결과론적으로 중요시되는 편이기는 합니다 무엇보다 지.......

꼬이고 꼬였으니 이젠 술술 풀리기만 바래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것을 그 순간에는 뭔 큰일이라도 난줄. 그래두 마음은 편치 않더라.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한가해진 한주 아니지 이 모든것도 나의 의지였는지도 모르고 생길일이었는지도 모르지. 휘리릭~ 떠날 수 있었던 모든것이 멈춰버려진 한 주였어. 덕분에 잘 쉬었구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났으니까 됐다. 언니 시간 있어요? 가까이 살고 있으면서도 커피 한잔 나누지 못하구~ 급 생긴 여유로움에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놀러 오라는 말에 한달음에 갔다. 언니의 예쁜집도 구경하고 싶었구 언제 만나도 마음 편하니까 머리 복잡하구 마음이 편치 않을땐 언제 보아도 좋은 사람들 만나는게 치유인것 같아. 밥 하지 않아도 되어요~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