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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여의나루 한강공원 한강버스 여의도선착장 위치 스타벅스 여의도 한강공원점
여러분은 요즘 #한강여의나루 한강공원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반짝반짝 예쁜 밤에 가면 더 좋아요. 요즘 일몰이 빨라서 평일에 퇴근하고 바로 달려오면 좋은데요.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테니 이게 더 좋을 거예요. 신양이와 함께 #한강버스여의도선착장 같이 가볼까요? 그중 분위기 캡은 #스타벅스여의도한강공원점 이더군요. #여의나루한강버스선착장 에서 가장 높은 3층에 위치하고요. 바로 한강을 볼 수 있도록 통창이 있어서 인기가 좋더군요. #여의나루한강공원 핫플이 되는 것 같은데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 찾아가서 사진을 담았어요. 한강 여의나루 한강공원 한강버스 여의도선착장에서 마포대교 쪽으로 가는 요트가 반짝반짝 예뻐서 동.......

2017.5.9. 봄의 어느 날, 여의나루 한강 시민공원과 마포대교
지난 4월 초에 다녀온 한강 여의나루 시민공원과 마포대교에 대한 사진 정리입니다.미세먼지 때문에 날씨가 마냥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막 못 돌아다닐 정도였거나 하진 않았어요. . . . . . . 벚꽃이 거의 다 떨어질 즈음인 지난 일요일에 생전 처음으로여의나루 한강 시민공원과 안 좋은 의미의 자살 명소로 유명한 마포대교를 한 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여의나루 시민공원은 제가 사는 곳 근처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나들이 온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그 바로 옆에 있는 마포와 여의도를 잇는 자살명소인 마포대교의 '생명의 다리'도 이번에 처음 건너보았습니다만,걸어다니면서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드는 문구가
![[더 테러 라이브] 데칼코마니 같은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8/12/f0238581_52087f6cebb82.jpg)
[더 테러 라이브] 데칼코마니 같은 영화
하대세의 신작. '더 테러 라이브'를 봤다. 엄청난 대작 설국열차에 맞서 그래도 괜찮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그리고 실제로 보니 참 괜찮은 영화였다. 실제로 몇 분 되지 않는 시간 속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고, 그 몰입력이 끝내줬다. 감정과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지 않았으면 줄줄줄 늘어졌을 영화를 타이트하게 잘 만들어준 감독과 하대세 및 다른 배우들에게 감사를. 더불어 정말 데칼코마니를 찍은 듯 현실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인물과 상황이 살아있는 영화다. 그래서 기분이 더러워지기도 하지만. SNC 방송사의 앵커 윤영화(하정우). 5년 간 메인뉴스 앵커 자리를 꿰차고 승승장구하다가 갑자기 라디오 방송 DJ로 좌천된다. 거기다 사내커플이었던 부인 이지수 기자와도 이혼하는 상황에 이르고 만다.

더 테러 라이브(2013)
2013년에 김병우 감독이 만든 스릴러. 베를린에서 각각 주조연으로 나왔던 하정우, 이경영이 출현한다. 내용은 불미스러운 일로 마감 뉴스에서 하차하여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전 국민 앵커 ‘윤영화’가 생방송 진행중 이상한 청취자로부터 한강 다리를 폭파시키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아 장난전화로 알고 끊는 순간, 진짜 마포 대교가 폭발하자 마감 뉴스 복귀를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은밀한 거래를 시도하고서 테러범과의 전화 통화를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추가로 설치한 폭탄을 터트리겠다고 협박하는 테러범과 거기에 휘말려 자신의 목숨은 물론이고 사회적 지위, 명성, 사랑하는 연인까지 전부 다 위협을 받게 된 앵커의 수화기 너머 대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