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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아시아나 뉴욕행 티케팅하기

북극토끼|2015년 8월 20일

전용뷰어 보기 뉴욕을 가기 위한 티케팅 시작.어렵다...비싸다.그러나 떠나야 하기에 검색 시작​1. 인터파크 항공 2. 스카이 스캐너3. ​모두투어4. 탑항공5. 각종 땡처리 사이트 몇일간 가장 싼 가격을 찾기 위해.....결정을 내려야 했다. 1. 저렴한 항공사 = 경유 + 신경쓸게 많아짐 + 시간 계산 + 기내식 + 사고에대한 두려움.2. 국적기 항공사 = 돈 + 돈 +돈....+돈 추석 전주부터 가기에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황.찾았다!!!!!!!!! 중국남방항공 .... 1인 67만원....2명이서 가면 대략 130. 국적기와 대략 100만원 차이가...고민...또고민...고민..또고민..하루 이틀이 지나자 가격이 올라 150만원...헐.. 계속 검색하던 중... 아시아나 항공 1인 가격 102만

에어부산 세일에 동참했습니다.

에어부산 세일에 동참했습니다.

desapegar|2015년 1월 31일

지난 1월27일에 진에어와 함께 세일을 진행한 에어부산. 대구공항에선 운행이 없지만 그래도 가까운 부산(1만원이면 김해공항 리무진)에서 취항되기에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랑 벼르고 벼르던 일본행 티켓을 GET!! 하기로 결정. 당일 오후5시까지 홈페이지가 마비되면서 자연스럽게 포기할려는 순간 뚜둥.. 후쿠오카와 오사카행 비행기가 뚫렸습니다. 헌데 오사카는 여자친구가 이미 갔다온 곳이기에 교토로 들리기로 했으나 일정이 8일로 잡히고 오사카에서 대부분 구경했던 터라 저렴하고 안가본 규슈 여행을 결정 바로 후쿠오카로 티켓을 끊었습니다. 1인당 9만원!!! 같은 기간 에어부산이나 타 항공사가 20만원 가까운 요금이 1인당 드는것에 비하면 2명 합한 요금이 더저렴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경비만 50만

항공권 예매!

항공권 예매!

맥덕 김미고|2013년 6월 14일

보통 다른 여행하는 분들은 출발 3개월 전에는 항공권을 예매하는것 같은데, 계속 여유부리던 저는 이제서야 일정 잡고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걸 알아버렸습니다. 당장 오프라인 여행사나 인터파크같은 인터넷 티케팅 사이트들 알아봐도 영 저렴한 표가 없더군요. 아는 형은 9월에 런던 들어가서 10월에 파리에서 나오는 표를 무려 대한항공 직항으로 130에 구했다던데... ㅠㅠ 결국 이래저래 날짜 맞춰보다가 1141달러에 질러버렸습니다. 한화 132만원. 항공사는 우리들의 친구 러시아 항공. 모스크바를 한번 경유해서 갑니다. 8월 12일 인천 출발 영국 도착, 9월 13일 프라하 출발 14일 인천 도착. 총 32일간 유럽에 머물 예정입니다.. :) 이제 여기에 맞춰서 일정을 한번 잘 짜봐야...

미국 항공권은 어디서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 ㅠㅠ

Cat's bluse|2013년 1월 16일

부모님께서 미국행을 계획하고 계십니다.올 여름 휴가에 다녀오시는 것으로 계획하셨는데... 티켓팅을 제게 일임하셔서...-ㅁ-(날 데리고 갈 것도 아니면서;ㅅ;!!!!) 미국행 비행기 티켓은 어디서 어떻게 끊는게 좋을까요?;여행사 통해서 해야 하는지.. 아니면 제가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하는게 나을지..;해외여행 몇 번 가보긴했는데 단체로 가서 알아서 해주거나 여행사 통해서 해 본 적밖에 없어서요 ㅠㅠ그나마 제 손으로 해본건 신행갈때 제주도 항공권 jinair 에서 해본게 전부 ㅋㅋ 혹시나 댓글 주시는 데 도움이 될까해서 조금 더 적자면,ESTA는 지금 신청했는데.. 보류라고 뜨네요..;ㅅ; 다른 사람들 블로그 설명보면 신청서 내고 결제하자마자 허가라고 뜨는거 같던데..;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