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포스트: 184|아이템:스카이림(181)
Tags

Posts

184 posts
우울증에 시달리던 게이머에게 베데스다가 보낸 선물

우울증에 시달리던 게이머에게 베데스다가 보낸 선물

대략 혼잣말|2013년 2월 23일

딱 1년전에 한 게이머가 인터넷 게시판인 레딧에 글을 썼습니다. lb-Cyber 라는 아이디의 이 게이머의 사연인즉슨 9년동안의 암 투병 후 끝내 사망한 동생 (누나일지도 모릅니다, sister라니 연상인지 연하인지 불확실)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려, 스카이림을 비롯한 게임을 통해 슬픔을 달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접한 스카이림의 개발사인 베데스다의 직원들이 위 사진의 스카이림 아트북을 선물로 보내줬다고 합니다. 또한 아트북의 내부는 베데스다 직원들의 서명이 빼곡히 씌어있다는군요.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Kotaku: He Took Refuge In Skyrim After His Sister’s Death. Bethesda Reached Out And Sent Him This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모딩질된 스샷을 보다보면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모딩질된 스샷을 보다보면

Indigo Blue|2013년 2월 7일

파판이 아닙니다 엘더스크롤입니다 3월의 토끼집 : 작금의 스카이림 세태,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내가 덕후라 모드떡칠에 긍정적인것도 이유지만 저걸 뽑아내느라 걸린 수고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가기 때문에 깔수가 없다. 물론 로어 후렌들리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야 죽어라 까겠지만…. 저작권 문제나 모더의 모딩부심때문에 음성적으로 공유되는 모드들도 있고, 기껏 구해도 메쉬나 스켈레톤이 구버전이거나 기반이 달라서 제대로 호환이 안돼서 기초부터 뜯어고쳐야 하거나 아예 못써먹는 것도 있고, 기껏 모드를 쓸 수 있게 해놔도 포징해놓고 각도잡는데 드는 수고도 만만찮고, 바닐라로는 절대 저런 색감이 안 나오기 때문에 ENB를 깔아서 화면을 보정하고, 혹은 일반적으로는 절대 잡을 수 없는 디테일을 잡기 위해서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3월의 토끼집'|2013년 2월 7일

저번에 이어서 계속. 이것들을 올리는데... 음. 다른 사람들의 스샷들임에도 이걸 올리고 싶어지는 것은 1. 눈에 보기 좋다 2. ....내 스스로 직접 모드 돌려서 스카이림서 스샷 찍어도 이것들 보다 더 이쁘고 눈에 보기 좋게 찍어 올릴 자신이 없다 3. .....오히려 스카이림을 다시 하고픈 욕구보다 '어휴 이렇게 하려면 얼마나 공 들여야 할까'란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 4. 그냥 이걸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자 (!?) 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나중에 새 컴퓨터를 마련하던가 아무튼 ENB 그래픽 모드를 돌릴 정도는 되야지 저도 모드질 스샷질 하던가 말던가 하겠지요. 지금 랩탑으로는 저렇게 이쁜 스샷들은 못 찍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의욕을 감소시키는 점

스카이림 MOD 말인데...

왜 하라는대로 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지? cbbe를 다운 받아 깔고 기타 갑옷이나 뭐 추가 좀 깔았는데 나머지는 구현이 된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커스터마이징이 안 됨. 뭐야 이거. 샤방샤방한 열도풍 미소녀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시키는 대로 모드 다 깔아도 아무것도 안됨. 적어도 맨 처음 캐릭터 얼굴 정하는 화면에서는 변한게 아무것도 없음. 뭐가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