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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역대 1위!
MCU의 세 번째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가 북미 극장가를 초토화시켰습니다. 1위는 맡아놓은 것처럼 당연하게 차지했고, 이번주는 진짜 혼자 다 해먹은 수준입니다. 어벤져스 미만 짭 소리가 나와도 할말 없는 수준으로... 447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억 5천만 달러를 기록! 이 오프닝 스코어는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입니다. 직전까지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갖고 있던 기록을 경신한 것이죠. 참고로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2억 5천만 달러 2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2억 4797만 달러 3위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2억 2001만 달러 4위

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한마디로 보자면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처음봤을때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더 타노스- 인피니티워- 로 이름 바꿔야합니다. 타노스에게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확확 넣은느낌이 강하게 나서 그점에서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일단 인피니티건틀렛의 액션씬이 제가 생각한것 이상으로 잘뽑혀서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들도 좋았습니다. 스파이D와 아이언맨의 전투후 대사는 정말 연기가 오우야... 평범한 고등학생과 히어로사이의 양면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탬포가 빠르게 빠르게 진행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작품의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인피니티워 보고 왔습니다
밤 10시반 시작 4DX인데도 매진크리 ㅎㄷㄷㄷ 자동발권기에서 표뽑았는데, 다른 사람이 포스터 들고있길래 물어보니까, 티켓파는데에서 준다고 해서 받아왔습니다. CGV만 주는지, 4DX만 주는지는 모르겠고, 2D로 전날 본 친구는 카드 받았다는군요. 포스터 선택권은 없습니다. 개봉관마다 한종류씩 줬다는 듯. 문제의 오역은 진짜.. 다 보고서 검색해서 오역들 봤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보고난 감상은. "아 쉬파 1년 어케 기다림."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극장에서 리얼타임으로 본 사람들도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