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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되었던 스타워즈 에피소드8 개봉일 공식 발표
기존에 2017년 여름으로 결정되어있다가 연기되었죠. 그리고 스타워즈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개봉일자가 발표되었습니다. (관련기사) 2017년 12월 15일 홀리데이 시즌을 노리는군요. '깨어난 포스'가 2015년 12월 16일 개봉, 그리고 첫번째 스핀오프인 '로그 원'이 올해 12월 16일 개봉이니 딱 1년 주기로 굴러가는 시기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스타 워즈 :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리퀄의 첫 에피소드인데 난 꽤 재밌게 봤다.무엇보다 귀염둥이 꼬마 아나킨이라니!!!(그 아역의 역변은 더욱 놀라웠다)젊은 사뮤엘 잭슨도,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리암 니슨도 흥미로웠다.하지만 백미는 뽀송뽀송한 나탈리 포트만, 저땐 참 예뻤네.오비완은 생각보다 존재감이 덜했고....다음 에피소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스타워즈 5 제국의 역습, 6 제다이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고 흥미를 가져 하나씩 찾아서 보고 있다.'내가 니 애비다'를 직접 영화에서 봤을 때의 그 재미란!!!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시선을 잡은건 제다이의 귀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다스베이더의 쌩얼.30여년이 지난 지금 보기에는 스토리의 개연성이 좀 어설픈 점도 있지만그런걸 감안하더라도 참 잘 만든 영화 같다.단순한 영화가 아닌 가장 강력한 팬덤과 신드롬을 만들어 내고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 오고 있으니 말이다.아, 나도 다스베이더 헬멧 하나 갖고 싶다
#국어_영화 후기
1. 레버넌트 엄마 "한 번 더 보고 싶더라" 나 "좋았는데 다시 볼 엄두는...약간 좀 지루한 부분이." 동생 "나도 다시 보는 건 좀..." 엄마 "하나도 안 지루하더만!" 나, 동생 "엄마는 그거 나오기도 전에 잤잖아!" 엄마 "북소리 나올 때마다 일어났어!" 영화 히말라야, 예능프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에 이어 영화 레버넌트끼지. 극한추위를 배경으로 가족끼리 떠들 화제가 풍부해지는 게 기쁜 연초를 보내고 있다. 세 편 모두 '우와~'로 시작해서 '나라면 무리!'로 못 박았다. 실제 현실 가능성을 둘째치고 상상도 벅차하는 내 모습에 연민과 실망감을 느꼈다. 골든글로브 3관왕. 여기에서 영화 추천평 끝. 주인공 캐릭터 글래스가 아닌 디카프리의 조난영화, 라고 동생과




